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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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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지난 23일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상록보육원(원장=부청하)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BDI주식회사 안승만 회장, 인천복싱협회 김재철 심판장, 아하플래닛 전동우 대표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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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본부는 보육원 어린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랑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쌀,  과자,  쌀국수’ 빼빼로 등을 전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물품을 갖고 사랑스러운 상록원 우리 원생들을 위해 방문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순수한 보육원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나누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장기화한 코로나19 확산세로 경제적·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돼 있는 요즘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더 어렵게 생활하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콩 하나 갖고 나눠먹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조창조 명예총재는 “올해도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웠지만 다가올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부모 도움이 꼭 필요할 시기에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작은 손길이 미래의 우리 대한민국의 얼굴인 상록보육원 원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파 속에 경제가 어려워 '기부도 한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려운 시기이다. 앞으로 아이들이 좀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수석부회장인 BDI 안승만 회장은 “여느 가정과는 달리 부모의 사랑 없이 자라는 우리 미래의 세대들이지만 다행히도 상록보육원 부청하 원장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보육원 원생들이 대한민국의 기둥 되기를 소망한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ZUMBA 윤우명 대표는 "나눌수록 더 많은 것들이 채워지는 것 같은 작은 소망을 갖고 참여했다. 더불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모두 함께 건강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록보육원 사랑&희망나눔 전달식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회장, 한국신화신문사 조명권사장, 재한동포총연합회 김명옥 사무국장, 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 최강순 지부장을 비롯해서, 노정숙 대외협력부장, 영등포경찰서 외국인자율방범대 최미화회장이 함께해서 정겨운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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