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1(토)

백만기도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서 연합기도회

거짓윤리를 극복하는 개혁운동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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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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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요한.jpg

 

백만기도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운영위원장=권요한선교사)는 지난 1226일 연합기도회를 열고 복음통일기도문을 발표했다.

이 기도문에서 동 포럼은 거짓인권인 동성애 젠더악법(차별금지법)을 대처하는 전략적 방안으로 새로운 윤리적 인권 프레임의 구축을 선언했고, 향후 북한인권개선 등 각 인권분야를 위해서 기도하며, 탈윤리, 탈도덕의 거짓윤리를 극복하는 개혁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복음통일의 문제는 뉴 코리아를 위한 한국교회의 시대적, 민족적 과업이므로 복음통일을 위한 온라인 백만기도서명운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에 공포한 복음통일기도문을 계기로 앞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토대로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공유해서 국내외 중보기도 네트워크와 각 대학에서 기도운동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권요한선교사는 향후 복음통일 기도운동은 성소의 황금등잔(메노라)의 의미대로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고이 땅을 밝히는 성소의 등불처럼 항상 기도와 성령의 불의 밝히자는 취지이다.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한라에서 백두까지 복음통일의 날을 앞당기도록 거룩한 손을 들어 주의 얼굴을 구하자. 엄동설한에 기아와 추위에 고통받는 북한의 성도들과 동포들의 해방과 자유와 구원을 위해서 회개와 소망의 기도운동에 나아가자, “각 지역에서 기도의 불을 밝히며 거룩한 손을 들어 주의 얼굴을 구하시는 모든 동역자님들께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영광의 날들을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백만기도서명운동 12월 연합기도회는 1226일 밤 910시까지 온라인 스카이프 모임(기록자 홍석준)으로 진행됐고, 참석자는 정영수, 지영준, 신현웅, 김윤태, 김중석, 권요한, 민현식, 최선, 류사라, 홍석준, 유광희, 김옥태, 임재우 외 다수이다.

사회는 권요한선교사(운영위원장, 서울대 학원선교사), 대표기도는 정영수교수(공동대표, 진리와자유포럼 상임공동대표, 충북대 명예교수), 지영준변호사(법률위원장, 복음법률가회, 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가 맡았다.

축사 및 격려사는 김상 목사(고문, 할렐루야교회 원로,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이용희교수(고문,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가천대), 신현웅회장(고문, 나라사랑기독인연합 공동의장, 유영정보통신), 김윤태교수(신학위원장, 샬롬나비 총무, 백석대학교기독교전문대학원장)이 했다.

설교는 김중석목사(공동대표, 사랑교회 원로목사, 북한교회세우기연합 사무총장)복음통일이란 제목으로 했다. 복음통일기도문 공포는 홍석준박사(기도위원장, 서울대)가 맡았다.

제안 및 토론은 민현식교수(고문, 동반교연, 서울대 명예교수), 최선 박사(언론위원장, OCU 겸임교수, 세계로부천교회 담임목사), 류사라교수(경영학 박사, 북한학 전공, 대구대 교수 역임), 김영우형제(청년위원장, 익투스 대표, 감신대학원생), 유광희선생(지역 코디네이트, 서울대 Xee, 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 역임) 등이 했다. 합심 기도후에 육호기선교사(공동대표, GMS 원로선교사, 룻선교회 교역자)가 축도했다.

 

<복음통일기도문>

 

하나님 아버지시여

기도의 불을 밝히며 엎드려 주의 얼굴을 구하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하신 주의 백성들을 보시옵소서.

거룩한 손을 들고 주를 구하는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이 땅에 백두에서 한라까지 복음통일의 날을 허락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시여

십자가를 굳게 잡고 한 마음으로 간절히 회개하오니

기쁘게 춤추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유의 날을 허락하소서.

우리에게서 불신과 분단의 무겁고 가혹한 굴레를 벗기시고

삼천리 방방곡곡 위대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시여

모든 인간의 죄악을 십자가로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비오니

거룩하신 성령님의 권능으로 모든 음란한 우상과 압제를 파하소서.

분단의 벽을 넘어서 십자가의 승리가 전파되게 하시고

한반도 전역에 하나님의 공의의 기치를 높이 세우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시여

북한의 성도들과 동포들에게도 복음의 빛과 구원의 은혜가 넘치게 하시고

이 땅에서 코로나와 기근과 전쟁의 어두운 구름이 물러가게 하소서.

믿음과 의의 세대를 일으키시사 자유롭고 평화로운 복음통일의 문을 여시고

온 나라와 교회가 한 목소리로 해방과 자유와 영광의 새 날을 선포하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1.12.26.

백만기도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 일동

 

(서명 및 공유 요망)

 

<복음통일을 위한 백만기도서명운동>

온라인 서명 http://naver.me/53XlyJyr

 

평등법(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백만기도서명운동

온라인 서명 http://naver.me/5s9Yc0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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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89758
한국가수들다실망싫어요

기독교신자나 말짱한 피해자들을 감금강제입원시켰던 안산시의 드러움의 극치인 가톨릭또라이마귀뺨친남자정신병동의사를 지옥으로 삭제해주세요. 어느 남자트로트가수와 동명이인이었던 그 천주교사기꾼할아버지는 가끔은 뇌물받고 억울한 사람들 과롭힌거에요? 성경책읽고 방언하는 사람보고 정신병동에 넣을 당장 천벌받아야할 술집주인들보다 나쁜 안산시의 천주교쓰레기의사를 없애주세요. 피해자들입장에서는 갑자기 집착하는 마귀들이 정신병동에 보내서 그 신앙믿음이나 마음이나 두뇌를 약물로 망가뜨리려했다니 슬프고 분노해야할 일인데 황당했을것같아요. 또 *‘보니까 따’래서 ‘보니따’라고 가게간판고른 천주교마귀도 없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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