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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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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CCM가수 제레미 캠프와 암투병 중인 멜리사의 사랑을 승화

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믿음으로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아


유명 CCM가수 제레미캠프의 실화를 다룬 영화 「아이 스틸 빌리브」가 이번 달 19일 개봉한다. 제레미 캠프는 미국 CCM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시상식 도브어워즈를 5회 수상했고, 아메리칸 뮤직어워즈와 그래미상에서도 노미네이트를 한 바 있다. 또한 37개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으며, 450만 장의 음반판매를 기록했다. 「나는 자유해」를 작곡한 브랜튼브라운,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작곡한 매트머 등 유명 CCM가수와도 협업을 한 바 있다. 영화의 주인공 제레미 캠프는 “영화를 통해 희망을 보여주는 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영화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동 영화는 밴드머시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음악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을 연출해 제작비 대비 10배의 수익을 올린 앤드류 어원, 존 어원 형제가 감독으로 참여했다. 두 형제가 연출한 다른 영화로는 「우드론」과 「맘스나이트 아웃」 등이 있다.

 

출연 배우로는 「포레스트 검프」서 댄 테일러 중위역, 드라마 「CSI:NY」의 맥 테일러 역할로 국내관객에게 친숙한 게리 시니즈가 출현한다. 그는 제레미캠프가 의지하는 아버지로 등장해 아들이 방황할 때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는 역할을 소화했다.

 

제레미 캠프역으로는 97년생으로 할리우드를 이끌어 갈 MZ세대 배우인 K.J 아퍼가 맡았다. 그는 하이틴 드라마 「리버테일」서 아치 앤드루스 역으로 등장해 많은 여성의 로망이 됐다. 그는 동 영화서 감미로운 목소리와 수준급의 기타연주 실력을 보일 예정이다.

 

제레미 캠프의 연인 멜리사역으로는 브릿 로버트슨이 맡았다. 그녀는 영화 「투모로우 랜드」서 케이시 뉴튼역으로 배우 조지 클루니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녀는 활발한 멜리사의 모습부터 암으로 인해 고통을 감내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상황을 연기하며 영화의 감동적인 요소를 끌어올렸다.

 

동 영화는 제레미와 암에 걸린 제레미의 연인 멜리사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서 제레미는 대학에 진학해 멜리사를 만났고, 첫 만남부터 사랑에 빠진다. 서로 알게 된 지 한 달도 안돼서 데이트하며 사랑을 키워나갔지만 오래되지 않아 이별을 맞이한다. 하지만 멜리사의 암이 발병하면서 그녀를 지키고자 다짐한 제레미가 23살에 나이에 그녀와 결혼하기로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영화는 담고 있다. △가족들의 걱정에도 암에 걸린 멜리사와 결혼하기로 결심하는 모습 △그녀가 수술을 앞두고 있을 때 용기를 북돋아 주는 모습 △그림같은 해변서 올리는 행복한 결혼 순간 △멜리사를 위해 무대에 서 제레미와 그녀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함께 기도하는 관중들의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아이 스틸 빌리브」는 제레미 캠프가 멜리사와의 경험을 토대로 작곡한 히트곡이기도 하다. 이 곡은 ‘답이 없고 희미해지는 상황에서도 막막한 상황에서도 여전히 믿음을 가지고, 굳건한 신뢰로 나아가겠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동 영화의 국내배급사인 ㈜이놀미디어는 “미국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며, “2022년 1월 국내관객들에게도 가슴을 울리는 새해 첫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 배급사는 CCC(대표=박성민)와 함께 영화홍보도 진행했다. 홍보는 CCC회원들을 대상으로 동 영화의 서포터즈 빌리버(Believer)를 모집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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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유명 CCM가수 실화영화 개봉, 사랑이야기로 ‘희망’의 길을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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