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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하는 세상 속 재무장하는 시간

7월, 한인선교협서 세계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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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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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중선교사.png

 

기독교 한인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조용중선교사사진)는 오는 711일부터 14일까지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서 개최한다. 동 대회 주제는 예수 온 인류의 소망, 주제성구는 로마서 1512절이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를 지나면서 격변하는 세상 속에서 현재 우리의 선교는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이 변해야 하는지 점검하고 사명을 재무장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대회를 위하여 제9차 한국세계선교대회 준비위원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이 대회의 성격이 과거 4-5천명이 참가하는 대중성에 중점을 두었던 행사였다면 올해 열리는 9차 대회는 선교사, 목회자와 선교담당자 1천여 명이 참여하며, 저녁집회에는 주변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1500여 명이 참석하게 된다.

 

9차대회는 실제적인 선교사역 개발과 교회와 선교사, 선교사와 선교사 간의 네트워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 참여자 대상은 현장 선교사 200, 미주의 평신도 선교지도자와 목회자 500명이며 300명의 MKMZ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들 아우르는 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동 협의회는 타 선교협의회와 달리 북미주 한인교회 등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중심이 되어 있다. 1988년을 시작으로 4년마다 한인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세계복음화를 향한 북미주 한인교회와 선교의 뜻과 힘을 집결해 선교운동을 촉진, 협력, 조정하고 있다. 초대대회는 빌리 그래함목사의 적극적인 후원을 통해 개최되었다. 이 대회를 통해 북미주 한인교회에 주신 세계복음화의 지상명령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동 협의회가 설립됐다.

 

동 대회는 비전의 융합 기도의 연합 사랑의 교제 사명의 재무장 정보와 전략의 상호교류 영적 인적 재정적 시간적 선교역량의 촉진 동원 번식을 도모해 세계복음화 미완성과제 성취를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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