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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노숙자에게 방한용품을 전달

세기총서 신년하례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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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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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신년하례예배를 가졌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심평조목사)는 지난 112022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에는 ()해돋는마을 노인대학과 서울역 노숙자치유센터에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예배는 사무총장 신광수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공동회장 박광철목사의 기도, 후원이사 장정일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대표회장 심평종목사가 하나님의 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심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손은 치료의 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2022년도에 이 나라와 민족을 치료하시며 한국교회를 치료하시는 치료의 손길이 펼쳐지기를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공동회장 김기태목사가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공동회장 성두현목사가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3·9 대통령 선거를 위해, 공동회장 장인수목사가 세기총의 모든 멤버들과 전 세계 지회장을 위해, 후원이사 김관중목사가 750만 재외동포와 세계복음화를 위해라는 주제로 특별기도를 했으며, 초대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회는 제3대 대표회장 김요셉목사, 4대 대표회장 고시영목사, 6대 대표회장 정서영목사가 새해인사를 전했으며 참석자들의 인사교환이 있었다. 이날 방한용품 전달식에는 심평종목사가 해돋는마을 노인대학 장헌일목사와 서울역 노숙자치유센터 김진복목사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사무총장 신광수목사는 새기총은 매년 시작을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일로 시작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직접 찾아뵙지는 못해 아쉽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데 앞으로도 노력할 것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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