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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사역 현실공유와 방향논의

부울경기독교수연합서 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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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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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에서는 지난 11일 기독교수선교대회를 열었다.  

 

 

 

 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회장=박신현교수)는 「위드코로나 시대와 캠퍼스선교의 회복」이란 주제로 지난 11일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에서 「제15회 부울경기독교수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한 현장대회와 비대면대회로 진행했다.

 

 주최측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교회의 위축과 학령인구 극감에 따른 청년기독인의 감소로 기독교가 위기를 맞았다”며, “한국기독교 및 사회를 이끌어갈 기독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독교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이번 선교대회가 급변하는 시대 속 대학선교사역에 대한 현실을 공유하고 캠퍼스사역의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주제발표 시간에는 이선복교수(동서대)가 「BCPN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이준탁교수(동아대)가 「BCPN과 기독교수의 정체성」, 최상림목사가 「BCPN 협력사역: 캠퍼스선교단체, 지역교회 및 관련기관」를 발표했다.

 

 이어 차세대분과 장시웅교수(동의대), 유학생분과 송종원교수(부산디지털대), 바른교육문화분과 황홍섭교수, 캠퍼스선교 및 영성분과 김재호교수(부산대) 등 분과별 사역발표를 통해 기독교수로서의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발표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에선 고신대학교 채플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박신현교수(고신대)와 안민총장(고신대)의 축사, 신득일 교목실장(고신대)이 설교하고 박용호교수(경남대)가 기도했다.

 

 박신현교수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앞으로 기독교수연합회가 더욱 내실있고 구체화된 협력사업의 확대를 통해 한국교회의 복음사역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길 원한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교수들의 헌신과 섬김이 지속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협력과 기도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박교수는 이번 제15회 대회를 끝으로 회장직을 물러나고 최재원교수(경성대)가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되어 차기 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를 섬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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