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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납골공원과 「하늘가」장례식장

바른 ‘기독교장례문화’ 정착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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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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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장례위한 ‘성경적인 천국환송 시스템’과 용품을 준비

장례식장과 가족공원 등 장례절차를 원스톱인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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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효원가족공원(이사장=최 혁집사·사진)은 「하늘가」장레식장과 효원납골공원의 운영으로 올바른 기독교장례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성경적 기준에 따른 ‘천국환송예식’을 위하여 모든 용어와 용품을 준비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을 시작한지 3년차에 이르고 있다. 성경적 장례절차로 유가족들이 천국에 대한 참 소망과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효원가족공원은 경기도 최초의 봉안(납골)전문 재단법인으로써 효원납골공원, 하늘가 장례식장, 해밀상조를 운영하여 장례절차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고별프로그램과 적합한 위생관리

경기도 화성시 발안로 322에 위치한 「하늘가」장례식장은 차별화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직원들의 인사말과 고별프로그램, 방역위생관리에 적합한 시설, 고객에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 성경적 천국환송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주다산교회 집사인 최혁이사장은 직원들의 인사말을 바꾸었다. 2015년 개원을 하면서 직원을 채용하고 어떻게 전화인사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모두가 전화를 받으면서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장례식장에 전화를 하시는 분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고 전화를 하는 것이기에 ‘안녕할 수는 없다’는 교육을 하였고, 「하늘가」의 전화 응대말은 “정성을 다하는 하늘가장례식장입니다”로 바꾸도록 했다고 최이사장은 설명했다.

 

또한 장례의 본질을 위해 고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장례는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기에 가족들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애틋함을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유가족과 조문객 모두가 직원들에게 가족이기 때문이다. 또 방역 위생관리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하시설이 없고 각 층별로 한 개의 빈소만을 설치했다. 개별 장례로 혼잡하지 않고 자연 환기가 되어 위생관리에 적합하다. 각 빈소별로 공기청정기와 얼음정수기가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고객 필요에 부합하는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식문화로 바뀌는 추세에 맞춰 화성지역에서 가장 먼저 접객실에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하여 편안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모든 빈소에 상주휴게실과 샤워실을 갖추었고, 부의금 도난방지를 위하여 개별금고를 설치하였다. 장례 중 외부에서 납품하여 개별적으로 현금 정산화는 품목까지도 장래식장에서 일괄적으로 단 한번만 계산하도록 하였다.

 

 

성경적 천국환송 시스템과 용품준비

특히 기독교 장례를 위한 ‘성경적 천국환송 시스템’과 용품을 준비하여 기존의 장례식이 환송예식이 되도록 준비되어 있다.

 

투헤븐선교회 회장인 김헌수목사가 저술한 『천국환송예식서』에 따라 천국환송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단장예식과 안식예식, 환송예배, 부활예배에 대한 방법과 절차, 그리고 설교예문과 천국환송 용품종류 등을 수록했다.

 

이 예식서는 성서의 부활신앙에 기초해서 우리 죽음이 세상을 떠나는 데 중점을 두지 않고, 하늘나라에 입성하는 감격과 말씀에 중점을 두어, 그 의식의 용어와 예식절차를 편수한 것이다. 거기에 참된 기독교의 부활신앙이 숨 쉬도록 했다.

 

따라서 이 부활의 실제와 복음이 예식 때에 구체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가령 ‘죽음’을 ‘잠’, ‘고인(故人)’을 ‘하늘시민’, ‘임종예배’를 ‘부르심 예배’, ‘염(殮), 소렴, 대렴’을 ‘단장, 단장예식’, ‘수의(壽衣)’를 ‘예복, 세마포, 천국예복’, ‘관(棺), 구(柩)’를 ‘안식관’ 이런 식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부활과 행함의 신학으로 천국 환송예식의 행사방법 및 진행절차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다.

 

장례식장은 1층에 가족장례를 위한 48평형 1실, 76평형 일반실 1실과 예배실, 입관실, 사무실을 두었다. 2층은 144평형 1실, 3층은 171평형 1실로 구성되어져 독립된 공간을 사용하도록 했다.

 

 

장례절차 원스톱토털시스템 구축

장례절차 원스톱토털시스템을 구축했다. 후불제 상조시스템과 장례식장, 실내 봉안시설(납골당), 자연장인 잔디장을 겸하고 있어서 장례에서 장지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했다.

 

효원납골공원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서봉로755번길 17-15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6천평, 건물 총면적 2천평으로 5만분의 유골을 봉안할 수 있다. 영구사용가격은 1인당 100만원에서 450만원까지 위치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임대사용가격은 15년 동안 1인당 30만원만 부담하면 사용할 수 있다. 자연장인 잔디장은 사용기간 30년이다.

 

효원가족공원만의 차별화된 장점을 지니고 있다. 경기도가 허가해 최초의 봉안(납골)전문 재단법인으로써 예산, 결산과 관련하여 경기도의 관리·감독을 받고 있어 투명하게 운영 관리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 종로구를 비롯한 중구, 성동구, 광진구, 성북구, 도봉구, 동작구 등 7개 구청이 당사의 시설을 자치구 추모의 집으로 이용하고 있어 공신력과 안정성이 확보되었다. 타 시설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충분한 녹지공간이 갖춰져 있어서 가족 모두를 위한 쉼이 있는 공원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사받은 이용약관을 적용하여 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하나님 보시기에 기쁨이 되는 일 

투헤븐선교회 이사회 회장도 겸임한 최이사장은 “우리들은 흔히 장례방법이 어떠하든 마음이 중요하지 않느냐? 반문하기도 하면서, 그냥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전통적인 방법으로 장례를 치르는게 좋지 않겠느냐고 이야기를 하곤 했었다”면서, “그러나 우리의 장례방식이 과연 전통적인가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마음은 기독교인들도 그냥 쉽게 생각하고 지나치는 부분이다. 기독교인의 기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성경이어야 하는데, 이제까지는 세상의 방식과 기준으로 장례를 치르어 온게 사실이다”고 말했다.

최이사장은 “은행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12년을 근무하였고 퇴사 후 바로 봉안업무를 시작하였다. 경기도 최초로 이 일을 시작하다보니 나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도 낯선 업무다 보니 너무 힘들고 외로운 길이었으나 묵묵히 나아가다보니 벌써 19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면서, “경영함에 있어서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등에 대하여 짧게는 4년에서 길게는 10년 동안 인터뷰를 하여 소비자의 변화된 생각들을 들어보고 업무에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소비자의 반응을 적용하고 있기에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려움 없이 이끌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이사장은 “장례 후 힘들어 하는 유족들을 위한 애도상담센터를 준비하여 그 마음을 위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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