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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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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천목사는 선교사 은급제도에 대해 남다른 비전을 선언했다.


분당중앙교회(담임=최종천목사)는 지난해 목회비전으로 선포했던 「선교사 500가정 연금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 금액은 연 6억원, 총액 120억원이다.

최종천목사는 지난 5일, 예배당 4층 헤세드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교사 연금 지원 기본원칙과 모집요강 등 중요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최목사는 “역사 속의 교회, 끝까지 사람이다”라는 목회철학과 인류애 실천이라는 비전 아래 해외선교사 가정에 대한 연금지원을 실시해 은퇴 후 노후보장에 대한 안정감을 부여하여 장기적이고 자신감 있는 선교사역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교회가 발표한 선교사 지원 대상은 만 45세(1977년생)이하의 장기 선교사로 헌신한 해외 파송선교사 500명(분당중앙교회가 속한 예장 합동에서 60%, 타 교단에서 40%)이며, 20년 납입(선교사 1인 : 월 10만원× 240개월)과 10년 거치 이후 총 30년 경과시점에서 연금 지급이 개시된다. 접수기간은 2022년 1월 10일(월) 오전 9시부터 2022년 2월 19일(토) 오후 6시까지 40일간이며, 접수방법은 분당중앙교회 홈페이지(www.bdc.or.kr)에서 후원선교사 신청서와 이력서 등 접수서류들을 내려 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교회 선교위원회(위원장 장 석 장로)가 접수서류를 확인하고, 선정기준에 근거해 500가정을 선발한 뒤, 당회에서 명단을 최종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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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중앙교회, 5백명 원금 총 120억원 확보, 선교사 500가정에 연금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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