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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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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향해 찬양하는 꽃들의 음성이 들리는 듯하다. 시편 113편 3절에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데 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라고 했다. 오직 찬양을 받으실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우상이나 마귀나 잡귀들은 하나님처럼 절대적인 권능도 없고 찬양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할렐루야’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의미인데 성경에 27회 기록되고 있다. 신약성경 로마서 1장 25절에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라고 주님의 능력으로 회개하고 돌아선 사도 바울은 힘주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체험을 통해 확신한 것이다. 우리는 입술로만 주님을 찬양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행실로도 찬양해야 하는데 일부 신자들의 약함으로 타락한 모습을 보일 때 마음이 아프다./정재규(미술평론가·대석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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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애작가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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