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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영화롭게 하는 경외함의 지혜

신길자 교수의 새해 새 피조물의 사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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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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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하여 주님의 인자로 새 생명 얻게 하고 고난에 참예하는 선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곧 주 안에 종은 주인의 뜻을 이루는 일에 동참하여 주를 기쁘시게 하는 존재라는 증거이다. 시편 147편 11절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라고 하셨다. 

 

주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며, 또 주를 영화롭게 하는 일이다. 이를 위한 전도는 사람들에게 주의 인자하심으로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율법의 요구이다, 또 하나님께 속하게 하는 죄사함을 위한 최고의 한 법 이웃 사랑이다. 그리고 이 앎은 거듭난 자들의 지혜이며 주의 나라 확장을 위한 영혼 사랑으로 주의 뜻을 이루어가는 섭리이다. 

 

이로 인한 죄사함의 섭리이기에 이를 주께서 기뻐하시고 이를 확증하며 주 사랑의 본을 주셨다. 로마서 9장 3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명에 이르기를 간절히 원한 사도바울의 간구이다. 

 

 더불어 이방인들이 복음을 듣고 주의 제자가 되는 구원을 바라며 복음을 전할 때 받는 고난을 마땅함으로 여겼다. 복음을 전하다 옥에 갇히고 매를 맞으면서도 반석 위에 믿음을 세우도록 복음을 선포하였다. 또 호송되어가면서도 구약의 예언을 들어 주의 메시야 되심과 주를 경외하도록 복음을 증거 함이다. 지혜는 전도와 주의 인자를 바래며 주를 즐거워하여 고난도 겸하여 받을 수 있는 믿음을 준다.

 

지혜의 믿음은 이웃 사랑하는 일에 받는 고난을 기뻐하며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릴 수 있도록 몫과 자세를 에베소서 6장 13-20절을 삼는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이다.  곧 복음으로 영혼 구원하는 몫에 고난 받는 것은 복음을 가진 자이기에 당연한 일이다.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심처럼 이 몫을 골로새서 1장 24절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라고 표현하였고, 영적 주의 몸을 이룬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육체에 고난을 채우노라 고백하며 사랑의 실천을 죽기까지 이루어간 바울사도이었다.

 

 이와 같이 이웃이 새 생명에 이르도록 주를 경외하는 자는 주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이를 위해 고난을 감수하고 긍휼을 베푸는 주의 인자를 원하는 사랑임을 발견하게 한다. 또 하나님의 인자를 바램은 이웃 사랑으로 전도에 지극히 아름다운 몫의 하나임을 찾게 하셨다. 내 육체는 이미 죽었고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내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가 사신 것임을 연계시킨 지혜의 믿음이다. 

 

 그러므로 이웃을 사랑하는 일은 주께서 기뻐하며 주를 경외하는 일로써 주를 영화롭게 하는 일이다. 또 계명을 지키는 일로써 주의 뜻을 위해 율법을 이루는 최고의 사랑이다. 곧 주께 자신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 산 자의 몫을 하는 이웃 사랑을 위한 존재로서 주를 영화롭게 하는 자의 주 사랑함임을 확증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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