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수)

지혜의 영

장한국의 '성경'과 '신앙'

댓글 1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4.27 10:3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장한국.jpeg


이미 상고한바 있는 하나님의 지혜로 충만함과는 달린 사도행전 6장 10절 상반부인 지혜로 충만함은 일곱 영에 속한 지혜의 영으로 충만함을 가리킨다. 이는 오직 순교자 스테판만이 해당된다. 그가 지혜와 성령이 충만한 일곱 사람 중에서 유일하게 다섯 번째로 성령 충만하여 지혜의 영으로 충만했다.

 

이는 요한계시록에서 계시한 일곱 영이요, 또 종말의 7년 대환란 날에 대량 순교의 때에 스테판같이 지혜의 영으로 충만해야만 순교할 수 있음을 계시해 주신다. 이 지혜의 영은 첫째로 요한계시록 1장 20절의 주님 손에 있는 일곱별의 신비와 일곱 금촛대교회의 신비를 깨닫게 하신다.

 

그 금촛대교회에서 배출되는 환난 날의 사역자들과 또 순교하는 성도들은 모두 이긴 자들이다, 지혜의 영으로 충만한 자이다. 또 두번째로 지혜의 영은 7년 대환란 날에 등장할 적그리스도와 음녀 바빌론의 신비를 깨닫게 하신다. 요한계시록 17장 7절에 “내가 그 음녀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의 신비를 말하리라.” 그 짐승은 계속 이어지는 9절부터 12절에서 자세히 풀어주고 있는바 일곱 머리는 ‘일곱 왕이라.’ 즉 ‘일곱 제국이다.’라는 것이다.

 

종말에 나타날 일곱째 왕(제국)이 곧 적그리스도임을 계시했다. 이 자는 과거 에피파네스와 똑같이 잔인무도하고 악한 자요, 그 적그리스도에 올라탄 여자는 큰 도성 바빌론 즉 음녀의 신비이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정절을 버리고 적그리스도에게 넘어간 것을 계시한다. 또 그 음녀의 정체성, 그녀의 모습을 계속 계시한다. 이는 오직 일곱 영인 지혜의 영으로 음녀 바빌론을 깨닫는다. 또 그녀로부터 성별도 되고 이기는 자도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그 음녀에 속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내 백성아 그 음녀에게서 나오라. 그녀의 죄에 동참치 말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또 세번째로 지혜의 영은 짐승표 666을 깨닫게 한다.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 지혜가 여기 있으니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666이니라. 지혜의 영으로 666을 깨닫게 한다.

 

짐승인 적그리스도의 그 이름을 숫자로 환산하면 666이 됨을 깨닫는다. 적그리스도에 속한 자에게 이 표를 주어 매매할 수 있게 한다. 즉 환란날의 금융·경제가 666 경제요, 화폐나 카드가 사라진 666 세상이 됨을 지혜의 영으로 알리라.

/예장진리측 총회장·주사랑 교회목사

태그

전체댓글 1

  • 19676
glory

할렐루야!!먼저 하나님의 지혜로 충만케 해주셨고
더 나아가서 환란날에 순교할수 있도록 다섯번째 지혜의영을받기를 소망합니다 ~

댓글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지혜의 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