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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7일」 전시

교계최초 오감체험형 미디어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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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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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그룹 비전링크 ‘교회친구다모여’, ‘요셉의창고’가 오감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회 「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7일」을 지난달 29일까지 칼라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7일」 전시회는 오감체험과 미디어아트를 동시에 접목한 전시회로, 마치 천로역정 프로그램처럼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부터 십자가 사건, 부활까지의 과정을 8개의 코스로 나누어 큐레이터와 함께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 등 오감 체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비전링크는 지난해 종로 5가 스페이스아이에서 처음 시도된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 체험 전시회에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접목시킨 ‘체험형 미디어 아트 전시’로 2000년 전의 역사 속 순간으로 시간이동 해 예수님과 함께 7일을 동행하는 컨셉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첫 날에는 종려나무를 들고 포토죤에 서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날의 말씀을 익히고, 두 번째 날 성전을 깨끗이 하셨을 때는 성전 꾸미기와 말씀 쓰기 활동을 통해 의미를 되새긴다. 이처럼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8개의 사건들을 체화하는 것이 전시회의 주된 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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