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수)

대언의 영

장한국의 '성경'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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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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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6장 10절에서 “영으로 말하는 스테판을 당해 내지 못하더라.” 이는 그가 대언의 영으로 충만함을 가리킨다. 당치 못하는 그들은 누굴까? 예루살렘에 온 각국, 각처에 살던 유대인들이다. 그들이 스테판과 변론하나 당해 내지 못하니 공회로 끌고 가서 대제사장으로 하여금 신문 받게 했다.

 

그러나 스테판은 대제사장과 서기관, 장로들 앞에서도 담대하게 또 오랫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사도행전 7장 2절에서 53절로 증거한 그 내용은 “너희가 의로우신 분을 죽인 살인한 자요, 그분을 배반했다. 너희는 늘 성령 하나님을 거역했고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였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들이 꼼짝 못하고 스테판의 증거를 들으며 그를 당해 내지 못하고 있다.

 

오늘 본문 사도행전 6장 10절이 말씀은 오직 스테판만이 해당된다. 예루살렘교회의 뽑힌 자들 일곱 명 중 스테판만이 순교했고 그 순교할 스태판만이 여섯 번째 성령충만함을 받았다. 즉 대언의 영으로 충만한 것이다. 이는 바로 은혜시대가 아닌 장차 있을 7년 대환란 날에 대량 순교의 그때이다. 그때에 스테판같이 순교할 자들이 대언의 영으로 충만, 예언하게 될 것을 계시해 주시는 것이다.

 

즉 환란 날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무소불위의 권세 앞에서 대언하게 될 것을 가리킨다. 이때 그 악한 자들이 대언하는 자들을 당해 내지 못하리라는 것을 나타내준다. 그때 증거 하는 이들은 100% 순교할 믿음의 사람들이다. 물불을 가리지 않고 적그리스도의 정체와 궤계를 폭로할 것이다.

 

이들은 마치 도살당할 양으로 여김 받기를 기뻐한다. 또 순교의 죽음을 기쁘게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다. 왜 생사여탈권을 휘두르는 적그리스도가 이들의 증거 앞에 꼼짝 못할까? 요한계시록11장 3절 그들, 즉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어 예언 하리라 즉 철장 권세로 증거 하니 그 악한 자들이 꼼짝못하는 것이다. 그들이 해하려 하면 오히려 두 증인들이 이 권세로 대적자를 불태워 죽인다.

 

이것이 철장권세요. 이 두 증인들이 이와 같이 불사신의 몸으로 사역할 것이다. 대언하는 두 증인들은 증거를 다 마친 후 목숨을 버릴 권세로 순교한다.(요10:18). 그들이 증거할때나 순교로 죽을 때에나 늘 이 권세로써 이기는 자가 될 것이다. 할렐루야! (더 자세한 것은 유투브 ‘주사랑교회cll’로) /예장 진리측 총회장·주사랑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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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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