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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제한된 국가위한 관심 필요

모퉁이돌선교회서 온라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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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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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국경봉쇄로 어려운 북한주민위해 기도

유대공동체에서 배재된 메시아닉 교인의 삶을 위해서도


 

 

 

모퉁이돌선교회(대표=이삭목사·사진)는 지난 3일 온라인을 통해 모퉁이돌기도회를 진행했다.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북한, 중국과 중국 소수민족, 아랍과 이스라엘 등 복음이 제한된 지역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시간에는 북한성도들의 영적, 물적 모든 필요가 풍성하게 채워질지어다 북한의 봉쇄된 국경이 활짝 열리고, 미사일 도발과 우상화 죄악이 그칠지어다 도시마다 봉쇄되어 꼼짝할 수 없는 중국의 통제와 감시가 사라질지어다 소수민족 가운데 복음의 불길이 타오를지어다 아랍의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막힘 없이 보내져 주께로 돌아올지어다 메시아닉 교회를 통해 이스라엘의 복음이 충만할지어다 300명의 기도용사들이여 성령안에서 회복되어 권능을 받고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을지어다란 제목으로 기도를 했다.

 

동 선교회의 관계자는 기도제목에 대해 코로나19 발생이후로 북한은 국경을 봉쇄했다. 중국으로 물자가 들어와야하는 상황인데 이로인해 북한주민들이 더 어려워진 상황이다면서, “또한 김정은에 대한 우상화는 더 심화되고 있는데 북한주민들의 삶은 더 어려워지고 있다. 심지어 아이들을 학교로 보내면 요구하는 물자가 많아 학교로 보낼 수 없는 상황이다고 말하면서 북한 땅을 향한 기도가 절실함을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중국의 통제로 인해 선교사님들의 이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사역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국 내의 이동은 물론이고, 중국에서 한국으로 한국에서 중국으로 가는 것도 어려움이 있다면서, “중국의 소수민족 사역자들이 세워지고 있다. 이 사역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면서, 중국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중동 땅에 복음이 전해지고 있다. 이를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그리고 메시아닉 교회 교인들을 위한 기도도 필요하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면 사회에서 유대공동체에서 배척을 받게 되는 상황이다면서, “528일 기도용사 연합기도회를 가진다. 이날 다같이 모여서 300명에 기도용사가 세워지길 원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도회에 앞서 이삭목사가 로마서 1111절에서 24절을 본문으로 시기케 해서라도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오늘 설교제목이 시기케 해서라도인데 이 제목의 의미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시기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서라도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을 얻을 수 있다면 하는 바울의 간절한 마음을 말한다면서, “바울에게는 시기케 해서라도 이스라엘 사람 몇 명이 돌아오는 것에 대해 간절함이 있었다고 했다.

 

또한 오늘 우리의 간절한 기도한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기도가 되었으면 좋겠다. 북한뿐만 아니라 남한에 있는 성도들이 진정한 구원의 자리에 이끌리게 되는 사건이 되길 소망한다면서, “바울의 간절함, 이것이 우리의 간절함이 되고 역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되는 아름다운 복 있는 날이 되길 축복한다고 했다.

 

동 선교회는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란 표어를 가지고, 지난 1985년부터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복음을 제한하는 정부와 결탁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복음이 제한된 국가에 거주하는 지하교회 성도들을 위해서 성경배달 사역을 하고 있다.

 

주 사역지역은 북한과 중국, 인도, 중동지역 등이다. 동 선교회는 이 지역에 성경배달 이외에도 신학교설립 선교사파송 교회개척 구제사역 등의 사역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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