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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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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빌리 그래함 전도대회.PNG

 

빌리그래함.PNG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목사)은 지난 12일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 희년집회를  내년 6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사는 프랭클린 그래함이다. 또한 내년 기념집회에 앞서 오는 63개의 권역인 수도권과 영남권,호남권에서 준비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 방송국은 이번 준비대회를 통해서 1973년 빌리 그래함 집회를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거나 은혜받은 모든 성도를 모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준비대회는 호남권을 시작으로 수도권과 영남권으로 이어진다. 호남권에서는 광주극동방송, 목포극동방송, 전남동부극동방송, 전북극동방송을 통해 모인 성도들을 위해 다음달 9일 광주은광교회에서 준비대회를 가진 뒤 참석자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서울본사를 비롯한 대전극동방송과 제주극동방송, 영동극동방송을 통해서 모인 성도들을 위해 다음달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준비대회를 갖고 이어서 11일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참석자모임을 가질 예정이다영남권에서는 부산극동방송, 창원극동방송, 대구극동방송, 울산극동방송, 포항극동방송을 통해 모인 성도들을 위해서 다음달 13일 월요일 부산 은혜로교회에서 참석자모임을 갖고 준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준비대회의 주강사인 데이비드 브루스목사는 1995년부터 2018년까지 빌리 그래함 목사의 수석비서관으로 근무했다. 현재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에 있는 빌리 그래함 도서관과 빌리 그래함 아카이브 앤드 리서치센터의 부사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휘튼대학교 빌리 그래함 센터 이사회 맴버이며, 30년간 그의 아내와 함께한 BGEA이사회 맴버이다.

 

이날 동 방송 김경화이사는 “1973년에 여의도에 있었던 집회로 한국교회가 부흥됐다고 이야기하듯이 이번 50주년 대회를 기점으로 한국교회가 제2의 도약을 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면서, “그 당시 여의도에 모였던 분들을 찾아서 준비대회를 열고자 한다 우리가 그런 분들을 찾아서 간증을 들어보니까 소명을 받고 목사님이 되신 분들도 상당히 많았다 그 기적이 한 번 더 일어나길 기도한다고 했다.

 

이인성국장은 방송과 문자 등을 통해서 50년 전 여의도 현장에 참석한 분들을 조사했다. 이에 응답한 인원이 현재 900명에 가까이 된다. 여기에 서울에서 하는 준비모임에 오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500명 가까이 된다.”면서, “여의도 현장에 있었다고 문자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단순히 현장에 있었다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때 있었던 일들을 생생하게 말했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가 이를 토대로 특집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 지금까지 진행한 행사 중에 이렇게 많은 분이 반응해 주고 감동과 은혜가 넘친 적은 별로 없었다고 했다.

 

맹주완부사장은 빌리그래함의 전도집회는 서울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지방교회에서 먼저 있었다. 주요 지방대도시 6군데서 120만명이 모였고 서울에서 320만명이 모여 총 440만명이 모인 대회였다면서, “이 집회를 통해서 72천명이 회심했다는 통계도 있고 8만 명가량이 회심했다는 통계도 있다 확실한 것은 수많은 사람이 이 집회를 통해 회심했으며, 이것이 한국교회의 부흥에 귀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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