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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서 통일간증 기도회 성황

남북간의 복음통일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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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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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목사)은 지난달 24일 동 방송 아트홀에서 「기억하고 기도합니다」란 주제로 2022 통일간증 기도회를 개최하고, 동 방송의 북방사역과 남북의 복음통일을 위해서 함께 기도했다. 

 

정배드로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서는 △북한의 코로나19 극복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북한 지하교인과 북한 내 교회재건을 위해 △복음통일과 한국교회 통일선교를 위해 △이 땅에 먼저 온 탈북민들의 안정과 통일사역자로 세워짐을 위해 △북한에 복음을 전하는 극동방송의 북방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회 이후에는 동 방송이 5만장의 방역마스크를 북한기독교총연합회의 사역을 위해 기증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기도회 시간에 앞서 김권능목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의 개회기도, 북한개량악기 소해금 연주자 박성진형제의 연주 후 지성호의원이 「통일은 축복! 기뻐하라!」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지의원은 2006년 탈북한 탈북자로 북한인권단체 나우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지의원은 “북한주민과 정권을 별개로 봐야 한다. 그 땅에 영혼들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통일을 꿈꿀 때 인간적인 이유가 아닌 북한의 영혼을 위해서 통일을 꿈꿔야 한다. 한 영혼 한 영혼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면서, “교회가 탈북민들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일을 해야 한다. 정부가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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