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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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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복음정체성 회복, 교회부흥 앞장

기성 총회임원회서 성결복음 학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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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임원회는 지난달 30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성결복음학술제를 개최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김주헌목사) 총회임원회는 지난달 30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성결복음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는 다시 성결복음이란 비전을 위해 서울신대 교수들이 모여 이론으로 토대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총회장 김주헌목사는 인사말에서 전국의 성결가족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성결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란다. 다시 성결복음이란 비전을 사역 방향으로 정했다, “이 비전은 한국교회 부흥을 주도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주님이 주신 성결복음의 토대 위에 정체성을 회복하고 거룩한 성도와 영성과 도덕성을 준비하고 실천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동 학술제는 세 그룹으로 나눠 30분씩 9명의 교수들이 각 주제별로 발제를 했다. A그룹의 첫 발제자인 서울신대 황덕형총장은 존 웨슬리와 성결교회: ‘예수와 함께의 교리적의미란 제목의 발표에서 선교운동이 결국 종말론과 연결되어 있고 종말론적 근박성에서 선교론을 이해해야 한다. 존웨슬리의 신학의 핵심이 성화에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학은 웨슬리가 성결에서 발견한 성결이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사 박창훈교수는 한국성결교회 역사에서의 성결성 회복운동이란 제목에서 예수님께서 농부의 비유를 통해 말씀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이 표현은 믿음이 좋으면 좋은 행위와 삶으로 나타나야한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사실의 문제이다고 말했다.

 

또 조성호교수는 목회리더십에서의 성결성 회복이란 주제의 발제에서 본 연구는 기독교 목회리더십의 특성 파악의 적절한 매개를 성결에서 찾는다, “‘성결은 하나님의 본성을 상징하는 대표적 개념인 동시에 신자에게 요구되는 제자도의 핵심아란 점에서 목회리더십 구성의 가장 중요한 필요충분조건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B그룹은 조기연부총장, 종교학 이길용교수, 조직신학 오성욱교수가 발제했고, C그룹은 김성원교수, 전도학 하도균교수, 장기영교수가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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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복음’ 정체성 회복, 교회부흥 앞장-기성 총회임원회서 성결복음 학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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