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6(월)

행복신앙세미나 9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지 않다면 범사에 감사할 수 없고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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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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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강 목사-1.jpg
 (행복신앙연구소장 제임스강 목사 www.bog.or.kr)

감사와 사랑의 영역, 그리스도

 

 

하와이가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가장 살기 행복한 주로 선정됐다.”(20100218일 뉴시스)

 

 

하와이 주민들은 하루하루가 공포’ ‘어제보다 더 무서운 오늘등의 입장을 트위터나 언론 등에 표출하고 있다.”(2018521일 내외경제TV)

 

지상 최고의 낙원으로 불리던 하와이가 2018년에는 화산 폭발로 인해 공포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안전을 보장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세상에는 인류에게 완벽한 안전과 행복을 보장하는 장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난 칼럼에 언급한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는 구절을 통해, 인류에게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영역이 준비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그리스도 안입니다.

 

식물에게는 생장점이란 것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이 생장점 안에는 바이러스가 존재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보다 더 빠른 세포의 움직임이 쉼 없이 일어나 바이러스가 발붙일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 안에서는 불행이 발붙일 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 그리스도 안은 불행이 존재할 수 없는 완벽한 행복의 영역으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 안에 있느냐 밖에 있느냐는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하기에 성경은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온 세상에 홍수가 임하여 멸망을 당할 때 노아와 가족들을 보호했던 구원의 방주, 애굽의 모든 장자의 죽음 앞에서 안전했던 집에 발려졌던 유월절 어린 양의 피, 심판의 나팔 소리에 의해 여리고 성이 무너질 때 유일하게 보존되었던 라합의 집에 걸렸던 붉은 줄 등등.

 

이처럼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성경은 그리스도가 인류를 위한 완벽한 행복의 영역임을 끊임없이 주지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완전한 행복을 누리길 원하시는데, 그리스도 안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무지할 따름입니다.’ 라는 그분의 목소리가 내게서 칼을 뺏어갔소.”(영화 벤허 중)

 

벤허는 1959년 미국에서 개봉되어 11개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역사상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벤허가 주인공이지만, 복수에 불타는 그를 위의 대사처럼 변화시킨 예수 그리스도가 사실 진짜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원작 제목도 [벤허, 그리스도의 이야기]인데, 작가 루 윌리스는 원래는 철저한 무신론자로 오류를 밝히기 위해 성경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연구하면 할수록 성경이 진리인 것을 깨닫게 되어 결국 독실한 신앙인이 된 후 벤허를 집필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감화시킨 예수 그리스도는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와 함께 세계 4대 성인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 전(BC, Before Christ)과 후(AD, Anno Domini)로 역사가 나누어지듯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분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성경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3:16)

 

이 구절은 성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구절 중 하나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위한 당신의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를 알려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증표로, ‘그리스도 안이란 하나님의 사랑 안이란 의미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난 칼럼에 언급했던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는 구절은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을 하십니다. 이 완전한 사랑 안에는 불행이 있을 수 없기에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지 않다면 범사에 감사할 수 없고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행복과 감사는 완전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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