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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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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인선교훈련원은 9월 3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전문인선교사 훈련과정을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전문인선교에 소명을 가진 선교헌신자들 참여로 교육과 훈련

성경적 세계관 확립해 선교에 참여, 말씀을 삶과 사역 속에 적용

 

 

한국전문인선교훈련원(원장=박민부목사)은 9월 3일부터 내년 211일까지 56기 전문인선교사 훈련과정을 매주 토요일 진행하고, 전문인선교에 앞장설 사역자들을 양성한다. 대상자는 전문인선교에 소명을 가진 선교 헌신자 및 관심자이다. 훈련비는 75만원이나 부부 동반참여시 145만원이다. 접수는 훈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양식을 받은 후 메일이나 우편접수 할 수 있다. 이 훈련원은 한국해외선교회(이사장=양승헌목사) 소속으로 전문인선교의 안목과 전인적 성숙을 위해 공식 비공식 비형식적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이 훈련원은 이번 훈련에서 △「선교학 총론」 △「선교와 성경-선교적 성경해석학」 △「세계관 이해」 △「타종교 연구」 △「12MT(쉼과 교제)」 △「선교적 제자도」 △「선교와 문화-성육신적 사역」 △「일터선교」 △「일터와 신앙」 △「전문인 선교의 이해등 선교에 대해 다양한 부분을 배운다. 또한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격개발 자기관리 감정관리 위기상담 등을 배우는 라이프 포메이션 시간도 가진다.

 

이 훈련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서 성경적인 세계관을 확립하여 선교에 참여하게 한다. 직업적 전문성과 영적 전문성을 선교에 접목시켜 있는 그곳에서 증인의 삶을 살게 한다. 보다 성숙한 크리스천으로 모범적인 선교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한다. 건강한 내면세계를 가진 균형있는 사역자가 되게 한다. 말씀을 삶과 사역 속에서 적용하여 삶과 신앙이 일치할 수 있게 한다. 지역교회에서도 선교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본국에서나 타 문화권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역자가 되게 한다. 공동체 내에서 팀사역이 가능한 사역자가 되게 한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이 훈련원 원장 박민부목사는 선교는 신학을 전공한 목사님들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헌신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사명이다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이 있는 현장에서, 일터에서 선교사적인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이런 훈련을 체계적으로 실시하는 곳이 한국전문인 선교훈련원이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는 신학을 전공한 목사들의 선교보다 의사, 교수, 사업가, 직장인, 예술가, 체육인 등 자신의 다양한 직업과 은사를 가지고 선교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경우가 많다면서, “한국전문인 선교훈련원이 선교사들을 배출하여 주님의 지상대위임명령을 잘 감당하여 시대적 소명에 잘 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기수에 참여한 김〇〇성도는 훈련에 대해 귀하고 훌륭했던 강의들로 선교적 사역과 삶을 비롯한 선교적 성품과 영성을 갖추고 함양함에 꼭 필요한 지식과 지혜의 강의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〇성도강의를 통하여 선교에 대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어고 라이프포메이션을 통해 내 삶을 돌아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면서, “독서를 통해 미처 깨닫지 못한 부분들을 알 수 있었고, 주간보고서를 통해서 한 주간의 내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관찰보고서를 통해 사물과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도록 노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훈련원은 1991년 전문인선교사를 훈련하는 전문인 선교훈련기관으로 설립되었다. 또한 복음주의 교회, 교단 그리고 선교단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본국과 타 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전문인선교 사역자 1900여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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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선교사위한 사역자양성 중점, 전문인선교 훈련원서 훈련과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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