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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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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플랫폼은 다큐멘터리 음악극 「1919 필라델피아」 3차 앵콜공연을 진행 중이다.

 

아트플랫폼(대표=이혜경)은 오는 31일까지 용산아트홀에서 보편적 기독교 정신을 따른 천부인권의 나라를 세우고자 했던 기독교인들의 행적을 재현한 1919 필라델피아를 공연한다. 이 공연은 19194월 미국 필라데피아시에서 열린 제1차 한인자유대회의 회의록을 기반으로 한 다큐멘터리 음악극이다. 당시 의회 진행을 도왔던 유대인 랍비 조지 베네딕트의 개인 회고록을 최초로 공개해 각본에 더했다. 서재필, 이승만, 유일한, 민찬호 등 기독교인들이 등장한다. 또한 당시 대회 중 불렀던 노래 등 총 10곡을 삽입해 역사현장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했다.

 

이번 공연은 3차 앵콜공연으로, 7월의 대한민국, 건국과 헌법을 주요 테마로 잡았다. 19487월 대한민국 건국 헌법의 기초가 된 제1차 한인의회의 제헌적 의미를 강조했다.

 

이혜경대표는 이번 공연을 통해서 103년 전 선진들의 나라사랑과 헌신의 유업이 오늘날 우리나라 다음 세대를 이어가는 청년들의 비전과 소명으로 새롭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특별행사로 전시회와 포럼이 있다. 공연장 로비에 7월의 대한민국여러분을 제1차 한인자유대회 대의원으로 모십니다이란 제목의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는 제헌의 역사 및 자유민주주의 건국이념을 기억하고, 대중의 역사교육을 위해 진행된다.

 

포럼은 용산아트홀 세미나실에서 3회에 걸쳐 이루어졌다.  지난 7월 17일 제헌절을 기념해 대한민국 헌법-건국과 통일이란 제목으로 도태우변호사(선진화아카데미 대표), 김미영대표(자유와 법치민주주의연대)가 강연했다. 23일은 대한민국 건국이야기이란 제목으로 정경희국회의원이 강연했다. 24일은 대한민국 역사 바로알기란 제목으로 이호목사(홍보대사), 신철식(전 이승만기념사업회 회장)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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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립과 자유의 초석 조명… 아트플랫폼, 1919 필라델피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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