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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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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성서공회.jpg

 

 

 

 

 

 

후원금을 호재민총무(죄측)에게 전달하는 김선희장로(중간)와 이신자권사(우측)

 

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장로)는 지난 23일 의림교회(담임=김명헌목사) 김선희장로,이신자권사부부의 후원으로 모잠비크에 성경 3,764, 태국에 3,070부를 보내는 기증예식을 했다. 성서공회는 모잠비크에 전달되는 <츠와어성경>은 성경을 가르치고 상처를 치유하는 프로그램에서 사용될 예정이다면서, “또한 가난으로 성경을 구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전달되어 모잠비크 기독교인들이 믿음을 굳게 지키고, 복음을 널리 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했다. 또한 “<태국어성경>은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태국의 기독교인들에게 전달되며, 특별히 복음전도를 위해 사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기증예식에서 의림교회 김명헌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적인 소수의 사람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게 된다. 하나님께서 의림교회와 김선희장로님의 가정을 사용해서 모잠비크와 태국에 복음을 전하게 했다.”고 말했다.

모잠비크 성서공회 발렌티세코총무와 태국성서공회 프라킷 트리타사유트총무는 영상인사에서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보급할 수 있도록 한 후원에 감사를 전했다.

동 공회 호재민총무는김선희장로와 이신자권사의 후원으로 보내는 이 성경이 태국과 모잠비크 땅을 고치며, 그 땅의 영혼을 살리는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한 모잠비크는 빈곤과 뿌리 깊은 토속종교, 이슬람교의 공격적 포교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태국은 인구 7,007만 명 중 90% 이상이 불교신자로 기독교인은 1%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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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공회, 김선희장로 부부 후원으로 태국·모잠비크에 현지어 성경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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