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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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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김영한박사)는 지난달 29취임 100일 지난 윤석열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수행 평가 논평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이번 논평을 통해서 국민은 오만한 행정부가 아닌 참신한 국정 청사진을 제시하는 경청과 팀워크 대통령을 원하다면서, “국가를 위해 불사르는 겸손과 지혜와 용기의 지도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윤석열대통령 지지도가 핵심 지지층에서도 흔들리고 있다. 특히 20대 남성들은 윤대통령이 여러논란에 대해 사과보다는 전 정부 탓하기에 몰두하는 행태도 비판했다면서, “하지만 윤대통령의 지지율은 소폭 반등해 상승추세에 있다. 리멀미터는 윤대통령의 약식기자회견 방식과 내용의 변화, 박순애교육부 장관 경질등에 대해 긍정평가가 반영 된 것으로 추정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윤정부가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는 등의 성과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재라는 헌법에 명시된 국가 정체성을 세우는 것은 국민적 지지를 받는 올바른 방향이다 공정한 인사를 하여 야당의 비판을 차단시키고 국민의 환호성을 받도록 해야 한다 비판 인정을 안하고 반박 앞세운 문정권 닮은 오만한 태도는 지지율 급락의 원인이다 대통령의 귀를 열지 않는 보신 위주 무비전·무능력의 내각참모들을 바꾸어야 한다 등의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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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윤석열대통령 지지율 논평, 정부에 참신한 국정 청사진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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