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서 평신도학교 7주과정 개강
한국교회와 사회 살리는 부흥 도모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백종국)은 다음달 15일부터 7주간 「제1회 평신도학교」를 온라인으로 개강한다. 매주 다른 강사가 매회 2시간씩 강의 후 30분간 토론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평신도를 대상으로 복음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세상에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사명을 갖도록 교육한다.
총 7강의 주제는 첫 강인 「복음의 바른 이해와 평신도의 신학적 사고능력」을 비롯해, 「하나님나라 신학과 평신도의 사명」, 「기독교와 한국사회·정치」, 「한국기독교 역사 속의 평신도」, 「기독시민의 길」, 「직장에서 믿음으로 사는 법」이다. 마지막 강의는 「한국교회 위기와 평신도 신앙운동」이란 주제로 연석토론을 갖는다.
강사는 김세윤박사(풀러신학대)를 비롯한 김회권교수(숭실대), 한완상 전 부총리, 이만열교수(숙명여대), 전재중 전 회장(IVF학사회), 손봉호교수(서울대), 정병오공동대표(기독교윤리실천위원회), 이병주변호사(법무법인 이우스), 박제우리더(기독직장인모임), 김정태대표(좋은교사운동), 조성돈공동대표(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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