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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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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교회(담임=강용규목사), 오륜교회(담임=김은호목사) 등을 비롯한 18개교회가 후원하는 제19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이번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에 위치한 필림포럼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라이프란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작은 20세기 최고의 기독교변증가로 알려진 C.S 루이스의 영적회심을 다룬 어느 무신론자의 영적순례기:C.S 루이스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에미상과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을 수상한 노먼 스톤감독이 루이스의 회심을 다룬 예기치 않은 기쁨의 연극버전을 영화한 작품이다.

폐막작은 그 사람, 그 사랑,일사각오 주기철등의 기독교영화를 제작·연출한 권현만감독의 머슴바울이다. 이 영화는 월리엄 제임스 홀선교사와 한국의 김창식목사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그들의 빛나는 우정을 그렸다. 이외에도 내가 걷는 이유, 브로커, 가버니움등에 영화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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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국제 사랑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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