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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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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정이녹.JPG

 

 

하나님께서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굳이 남쪽으로 돌리셔서 모세의 지팡이로 홍해를 치게 하시어 바다가 갈라지게 하셨다.

요단강은 곡식을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강물이 흘러 넘쳤다. 여호와의 증거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물을 밟자 흐르던 요단강 물이 끊어졌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13:11)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련하시는 법도 우리가 어렸을 때와 장성한 어른이 되었을 때 다르신 것 같다.

홍해는 갈라놓고 지나가게 하셨고,

요단강은 흐르는 물을 밟을 때 갈라지게 하신다.

내 앞을 막는 것이 홍해인가, 요단강인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니, 이는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는 광야에서 모두 죽었다.

유월절 그 이튿날, 그 땅의 소산물로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고, 그 다음 날 만나가 그쳤다.

내가 아직 어린아이인가?

철이 난 어른인가에 따라 나를 훈련하신다.

 

요단강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서있고 그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3:17)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둘을 택하고 그들에게 명하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두 개를 택하여 어깨에 메고 길갈에 세워 요단을 건너가게 하심을 기억하고 기념하게 하셨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믿음은 은총이다.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기적을 알게 하신다.

베풀어 주시는 많은 은총을 통하여 믿음이 자라가게 하시고

스스로 세워지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길갈의 기념 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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