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예장백석총회 총회장 장종현목사 연임

제1 부총회장 김진범목사, 제 2부총회장 이규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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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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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총회장=장종현목사)백석, 예수생명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제45회 정기총회를 지난 19일과 20일 천안 백석대학교회(담임=공규석목사)에서 개회해 진행하고 있다. 첫날 진행된 총회일정에는 장종현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하는 등 신·구임원 교체식이 있었다. 회장단 선거에 앞서 진행된 각 기관별 보고시간에는 감사보고와 회계보고를 제외한 모든 보고(총회실무보고 부서·위원회 보고 노회보고 신학교보고 산하기관보고 대외기관보고 선교사보고)는 서면으로 진행되었다.

 

회장단 선거에는 장종현목사가 총대들의 박수로 총회장에 추대돼 연임에 성공했다. 1목사 부총회장에는 김진범목사, 2목사 부총회장에는 이규환목사, 장로부총회장에는 주동일장로가 총대들의 박수로 추대되었다. 이후 신구임원 교체식이 진행되었다. 신임원으로 서기=김동기목사(광음교회) 부서기=김응렬목사(군포평안교회) 회록서기=최도경목사(송탄평화교회), 부회록서기=김성훈목사(새하을교회) 회계=박장우장로(한국중앙교회) 부회계=탁홍식장로(엘림교회)가 선임되었다. 또한 윤호균목사와 김연희목사를 명예총회장으로 추대하였다.

 

김진범 목사부총회장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원형득 장로부총회장의 기도와 장로찬양대의 특별찬양 후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장종현목사가 설교했다.

 

장총회장은 한국교회가 세상의 근심거리가 되고 사회적으로 걱정이 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회복되어야 한다면서, “우리 총회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것에 힘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총회가 되었다. 하나님께 이점을 감사드린다. 또한 총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해 앞장 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마다 성령의 불꽃이 일어나도록 우리가 기도운동에 앞장서야 한다. 영적 지도자들이 복음을 선포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성도들 마음 속에 가득할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장종현총회장의 설교 후 김진범목사의 대통령 축사 대독이 있었다. 윤대통령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의 제45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신실한 신앙과 애국심의 모범을 보이며, 대한민국 발전과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다하고 계시는데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장종현총회장이 교단을 위해 힘쓴 목회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사무총장 김종명목사의 내빈소개와 광고, 증경총회장 허광재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20일에는 박인대목사의 사회와 유중현목사의 설교로 9시 회무시작예배 후 공천보고 헌의안보고 수개정위원회보고 예산안심의 차기총회장소결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헌의안보고에서는 서울강남노회가 헌의한 학원선교사 제정 청원, 충남노회가 헌의한 신규가입자 가입 건등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서울강남노회가 헌의한 학원선교사 제정 청원이 통과되면 6백만에 이르는 다음세대들을 위한 학원선교사를 백석총회에서 파송할 수 있게 된다. 충남노회의 헌의안은 앞으로 타교단에서 가입하는 지방교회와 교역자의 경우 반드시 거주지 지방노회에 가입하도록 하자는 헌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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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총회  신구임원들이 총대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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