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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YWCA서 평화통일 음악회

평화·그리움 노래함으로 통일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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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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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YWCA는 평화통일 음악회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통일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남YWCA(회장=배윤례)는 지난 10일 미사도서관 4층에서 평화통일 음악회를 가졌다. 하남YWCA 합창단을 비롯해 재능기부 봉사단인 하남뮤직캠프과 중창단 두물소리가 참여해 평화와 그리움을 노래함으로 통일을 염원했다.

 

신정원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음악회는 손 풍금, 기타와 같은 여러 악기 연주 및 중창, 시 낭송 등 고향을 향한 그리움의 메시지가 담긴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이날 공연의 마지막 순서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출연자 전원과 관객이 함께 합창함으로 평화통일을 향한 소망을 되새겼다.

 

하남뮤직캠프가 오빠 생각, 아침이슬, 가을등을 연주함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윤정희수필가는 나태주시인의 멀리서 빈다, 정호승시인의 수선화에게를 낭송했다. 두물소리는 오 솔레미오등을 합창했고, 하남YWCA 합창단은 내 나라 내 겨레등을 연주했다.

그리고 바리톤 이동준은 사공의 노래, 소프라노 정진영은 신 아리랑, 테너 강기석은 그라나다, 바리톤 이정근은 투우사의 노래를 독창했다. 연주에 피아니스트 진영진이 함께 했다. 기타와 손 풍금에 이경이 고향 하늘비둘기야 높이 날아라등을 연주했다.

 

배윤례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음악회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과 이사들, 하남시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음악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 하남Y는 내년 사단법인으로 변화하려 한다. 앞으로도 하나님 나라 운동체로 더 아름답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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