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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나루도서관서 어린이그림전

기후위기 세대들의 경각심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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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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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나루도서관은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서초등학교 학생들의 그림을 전시하고, 인간의 탐욕과 오만을 경고하고 있다.


 

평화나루도서관은 기독교환경운동연대(대표=양재성목사), 염산교회(위임=김종익목사)와 함께 오는 4일까지 솔틴비전센터 3층 소금길갤러리에서 어린이 그림전을 개최한다. 내가 바꿀 수 있어요, 기후위기!란 주제의 그림전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그림을 통해 기후위기의 경각심과 실천의 중요성을 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서초등학교 재학생들의 그림작품을 151점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 솔틴 어린이평화 그림공모전수상작이다. 기후위기 시대를 살고 있는 현 세대 아이들의 관점에서 환경오염·기후위기 관련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그림에 담겨있다. 생활 속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함으로 가능성이 있는 미래로 우리를 초대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가벽, 액자, 엽서 모든 전시관련 용품이 재활용품 또는 친환경 재료로 사용된 친환경적전시회이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임준형사무국장은 이번 친환경적 전시가 앞으로 지역사회의 좋은 밑거름이자 영감으로써 자리잡아 확산되길 바란다,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일요일은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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