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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섭목사의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체계적으로 전도해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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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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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섭목사의 〈단에서 브엘세바까지〉는 2013년 4월 1일에 출발하여 3년 10개월 동안 전국을 체계적으로 전도해온 이야기들을 담았다. 국토순례전도단은 처음부터 구원을 위한 복음과 삶을 위한 복음을 문서에 담아 전파하였고, 그것은 충분한 복음을 전국에 전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제1차 전국전도는 막을 내렸지만 그것은 또 다른 생명의 출발을 의미하는 것이다. 전국전도행전을 신앙개혁운동으로 펼쳐질 수 있는 모태로서의 전도행전을 소개한다.

 

김목사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새소망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회하고 은퇴하였다. 지역교회연합을 위하여 거마지역크리스천커뮤니티를 섬기고 있다.(개혁과회복 펴냄/148×224 336쪽/값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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