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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전국대회

말씀·기도로 영성회복과 연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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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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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용목사(한우리교회)는 기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 「사명으로 즐거운 인생」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출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유튜브채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이규배장로) 제22회 전국대회가 지난 11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 이후 말씀과 기도, 교제를 통해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하고,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윤창용목사는 「사명으로 즐거운 인생」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허드슨 테일러는 ‘위대한 성경 속에 있는 진리와 사랑 때문에 우리 조상은 정든 고향을 광야와 바꾸었다’고 했다. 말씀에 통달하는 것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 사물을 보게 한다”고 했다. 또한 “하나님의 관점을 갖고 바라봐야 확신의 사람이 된다. 말씀을 삶의 권위로 선택해야 확신의 사람이 된다”고 말했다.

 

김주헌총회장은 「선한 청지기」란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 모두는 청지기이다. 두 종류의 청지기가 있다”면서, “선한청지기냐 악한 청지기냐. 우리는 선한 청지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임석웅 부총회장은 「도」란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황제의 복음이 아닌 예수의 복음과 그를 믿은 도에 서야 한다”고 전했다.

 

황덕형총장은 축사에서 “남전도회전국연합회의 수련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로 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며, “오늘 수련회를 통해 영적인 회복을 경험하시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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