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순교자의 소리, 전략국가 대상으로 실시

핍박받는 신앙인위한 편지사역 시작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3.02.13 12:0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4-3.png

순교자의 소리의 수감자에게 편지쓰기 사역에 대상자였던 탈북인 이철호(가명)형제는 편지로 큰 힘을 얻었다고 말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현숙 폴리목사)는 지난 7일 신앙 때문에 감옥에 갇힌 기독교인들에게 격려편지를 보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단체가 이러한 촉구를 한 이유는 코로나 때문에 중단되었던 여러 국가에 대한 국제 우편 서비스가 재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단체는 이번 달 안으로 이란과 러시아 및 북한에 수감되어 있는 13명의 성도에게 이달 중으로 격려편지를 보내자고 성도들에게 촉구했다.

 

이 단체 현숙폴리 대표는 핍박받는 형제 자매도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는 우리의 지체이다. 다른 지체가 잊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알리는 편지를 쓰는 것은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역이다면서, “그 형제자매들은 지금도 믿음을 부인하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 대문에 감옥에 갇혀 고통받고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사역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이 사역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수감자에게 편지 쓰기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 페이지는 개별 수감자에 대한 설명과 편지쓰기 치침 수감자의 모국어로 된 편지내용과 성경구절 다운로드 수감자 주소 등이 게시되어 있다.

 

폴리대표는 어떤 나라는 편지를 수감자에게 보여주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그 나라 밖에 있는 성도들이 편지를 써 보내면. 그 나라의 정부가 두려움을 느끼고 마음대로 형을 집행하지 못한다면서, “지난 2004년 이 캠페인을 진행할 때 중국 감옥에 있던 탈북민 이철호 형제(가명)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는 북송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이 형제는 수감생활 동안 편지 때문에 큰 힘을 얻었다고 고백했다고 했다. 그리고 그 형제는 북송되지 않았다. 우리는 중국의 교도소에 편지를 계속 보낸 것이 주된 이유 중 하나라 믿는다. 이러한 이유에서 편지를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4679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순교자의 소리, 전략국가 대상으로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