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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한국서 세이레 평화기도회 진행

억류된 북한선교사의 석방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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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6.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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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한국은 서로 사랑하라란 주제로 세이레 평화기도회를 진행하며, 북한억류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평화한국(대표=허문영박사)은 지난 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세이레 평화기도회를 서로 사랑하라란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휴전 70주년을 맞아 진행되고 있다. 특히 북한억류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이번 주제에 대해 이 단체 관계자는 올해로 휴전협정이 체결된 지 70년이다. 전 세계의 역사를 봤을 때 사람의 노력, 약속, 방법으로는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서, “어려움을 돌파하려면 우리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자각함을 시작으로 회개해야 한다. 남북이 서로 용서하며, 하나님나라를 향해 함께 가기 위해 서로 화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사랑으로 화목하여 복음통일의 길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도회는 한국중앙교회(담임=임석순)를 시작으로 더나기고싶은교회(담임=김철종목사), 남서울교회(담임=화종부목사), 본향교회(담임=홍영표목사), 하나로드림교회(딤임=송혜연목사), 부흥한국(담임=교형원선교사), 주안장로교회(담임=주승종목사) 30여 교회와 단체에서 드려진다. 일본 비전교회, 이 기도회는 온라인뿐 아니라 이 단체가 제작한 <세이레평화기도집>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 기도집은 「△사랑으로 가는길: 21개 교회 목사님들의 QT 복음통일로 가는 길:21가지 복음통일 질문과 답변 칼럼 특별기도문세가지로 구성됐다.

 

지난 7일 남서울교회(담임=화종부목사)에서 열린 예배에서는 남서울교회 오세호집사의 사회로 정경석장로의 대표기도 통일선교위원회의 특별찬양 후 정종기목사(영신교회)이렇게 기도할 수 있다면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목사는 본문 속에서 다윗이 「△구원호소 억울함 토로 가해자 심판 심판장 하나님 가해자 회개 촉구라는 제목을 가지고 기도했음을 밝혔다. 그리고 이 다윗의 기도를 남북간의 현실에 비추어 설명했다.

정목사는 회개하기 위해서는 죄의 자각이 있어야 한다. 회개를 하게되면 용서를 하게 도니다. 그리고 화해가 뒤따른다. 마지막으로 화목의 길로 가게 된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걸음이다면서 오늘 나눈 5가지 기도의 제목으로 한반도를 위해 기도하시길 간청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도시간에는 「△북한억류선교사를 위해 휴전협정 70년에 한국교회가 겸손히 회개하며 연합하고 북한의 참된 자유와 평화가 있길 복음통일과 북한교회 회복을 위해란 제목으로 함께 기도했다.

한편 이레는 7일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세이레는 21일을 뜻한다. 이 기도회는 다니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21일 동안 기도했던 것처럼 복음통일과 하나님나라의 시대적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연합기도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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