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6(수)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대한 올바른 신앙적 관점 제시

맥퍼슨목사, 진영논리 아닌 ‘영적전쟁’으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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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1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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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작가인 마일스 맥퍼슨목사(록교회)는 최근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을 진영논리가 아닌 영적싸움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칼럼을 기고하고 중동전쟁에 바른 신앙적 관점을 제시해 주목받았다맥퍼슨목사는 이스라엘과 가자이것은 정치적일 뿐만 아닌 영적인 문제라는 칼럼에서 지금 중동에서 하마스가 이스라엘 시민들을 공격하고 인질로 잡았고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전쟁을 선포하고그 공포 속에서 수백 명이 목숨을 잃은 것도 보았다우리는 이를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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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대한 바른 신앙적 이해가 필요하다.(사진은 대립하고 있는 이스라엘군과 하마스군의 모습)

 

  그는 현재 상황은 영적인 중요성을 지니고 있어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하고, 그 문제에 대한 이해를 구하며, 무엇보다도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셜 미디어를 보면, 이 전쟁을 둘러싼 정치적, 이념적 분열이 극심한 것을 보았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정치와 군대에 관한 단순한 대화가 아닌 영적인 대화이다고 말했다. 그들의 관계와 갈등은 매우 오래되고 복잡하다, “그러나 혼란과 복잡성 속에서도 우리는 관계된 모든 사람을 깊이 생각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그분은 사람들을 생각하고 평화에 관심을 가지신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우리는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지구상에서 가장 복잡한 지역에 개입하여 평화를 가져오도록 요청해야 한다. 이것은 정치적인 한 편을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오직 하나님만이 혼돈 속에 들어가 참된 평화를 가져오실 능력을 갖고 계심을 믿고 기도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주된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그는 어느 한 쪽을 선택하지 말라. 손가락질하지 말라. 다만 우리가 평화의 왕을 섬긴다는 사실을 기억하자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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