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3.11.22 09:0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신길자.png

 

장성한 분량에 충만한 성화로 순복케 하시는 은혜, 감사와 감격의 여정


 성경은 거듭나게 하심의 목적을 시편 23편 3절 “내 영혼을 소성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 하신다는 말씀에서 발견케 한다. 새 피조물의 존재 목적은 주와 복음을 위해 쓰시기 위함임을 찾는다. 주의 뜻대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의 길로 인도이다. 죄인들이 복음을 듣고 돌이켜 예수를 창조주 구원 주로 믿어 새 피조물이 될 수 있도록 선을 위함이다. 주의 영이 있는 자들에게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구속사역에 순복케 함이다. 이는 주를 믿지 아니하여 거듭나지 못한 채 죄에 머물러 있는 죄인들을 주의 백성으로 회복하시어 주의 나라 확장이 주의 뜻이기 때문이다.

 

 이를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여 죄사함을 받지 못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몫에 참예이다. 사단의 영에 사로잡혀 육신이 이끄는대로 사는 어리석은 자들을 위한 구속이다. 말씀으로 견인하시는 섭리의 화답이다. 곧 하나님의 백성으로 돌이키도록 하는 몫이 거듭나게 하심의 목적임을 확증케 한다. 죄인들을 향해 복음을 전해야 하는 전도의 몫이 존재의 목적으로 사명임을.... 이에 디도서 2장 14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하려 하심이라”고 몫을 발견케 하신다. 거듭난 자들은 주의 영이 있기에 주의 뜻과 요구하심을 믿음으로 순복할 수 있다. 주께서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대속제물이 되어주신 그 자취를 좇도록 본을 보이셨기 때문이다. 곧 주께 받은 새 생명의 가치와 새 피조물의 몫은 주의 제자화이다. 이를 알고 선하신 뜻에 몫을 존재의 목적에 두는 새 가치관이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참 사랑을 주께로부터 받았기에 영생에 이를 수 있는 구속함의 복음을 전할 수 있음이다. 

 

 모두가 주의 제자가 되게 하는 제자화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주를 믿고 좇는 자들에게 하나님과 그에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심과 더불어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 죄라 하신 의미를 연계하여 본다. 또 어떻게 하여야 주의 일을 하오리이까? 묻는 물음에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살피도록 이끄신다. 믿는 것이란 단순한 예수의 그리스되심을 믿는 것만이 아니다. 주께서 본을 보이신 그의 자취를 좇는 것까지이다.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이를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이를 수 있다”는 말씀이 이를 확증해 준다. 곧 성경 기록 목적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고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는 말씀이다. 또 디모데후서 4장 17절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 하심과 같은 사명 감당이다.

 

 그러므로 거듭나게 하심의 선하신 목적대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이웃 사랑을 행하는 사명의 여정임을 알고 실현케 하신다. 복음을 전하여 전도로 승리하는 감사의 여정이 되도록 주님을 위해, 주님을 향해, 주님에 의한 순복의 그리스도 사신의 삶이다. 거듭나게 하시어 말씀으로 견인하시는 은혜 위에 은혜이다. 곧 주와 복음을 위하여 순복하는 삶이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거룩한 일이며 기쁨과 행복 그리고 감사와 감격임을 확증하는 바이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임을 새기며..../오이코스대 교수·바이블아카데미 학장·수필가

태그

전체댓글 0

  • 0283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주 예수’를 좇는 참 행복 8회] 주님의 뜻을 위해 부르신 선한 목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