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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미술단체 3곳서 연합전시회 '동동친구전'

수익금, 작가 섬김과 나눔위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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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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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친구전.png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신미선),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정두옥)와 이화여대기독미술인회는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 2층에서 성탄기념 연합전시회 2023 동동 친구전을 열고, 기독 미술작가들을 돕는다.

 

(() 친구전함께’, 움직인다는 의미로, 동료·친구 작가들에게 버팀목이 되기 위해 3개 기독교 미술단체에서 마음을 모아 여는 전시이다. 성탄을 앞두고 주변을 돌아보며, 판매 수익금을 작가 섬김과 나눔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른바 성탄 선물과 같은 전시회다.

 

주최측 관계자는 찬바람이 쌩 불어와도 따뜻한 온기를 서로에게 조금씩 나눈다면 어깨 움츠리지 않는 신나는 겨울이 된다, “창작의 길을 열심히 걸어가는 친구 작가들에게 작은 버팀목이 되고자 마음을 모아 조촐하지만 뜻깊은 전시를 벌였다. 함께 12월의 동동친구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를 위해 31명의 작가들이 동참한다. 작가들의 다양한 소품을 비롯한, 쿠션, 우산, 시계, 램프, , 도자기, 손거울 등 여러 아기자기한 아트상품과 먹거리를 판매한다.

 

주최측은 어려운 작가들 돕기 위한 취지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과 모아진 후원금으로 세상의 기온을 높여줄 수 있길 원한다고 전했다.

 

동동친구전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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