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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FIM선교회서 이슬람세미나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시각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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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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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국제선교회(이사장=천 환목사, 대표=유해석교수·사진)는 12일 창립 27주년 기념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세미나를 해군호텔에서 진행한다. 이 선교회는 이번 세미나에서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천 환이사장은 “지난 27년 동안 이슬람권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FIM국제선교회에서 창립기념예배 및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를 진행한다”면서, “이슬람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과 함께 한국에서도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지금,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기독교인으로서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초청한다”고 말했다.

 

 이 선교회 대표 유해석교수는 “종교개혁 배후에는 이슬람의 유럽 침공이 있었다. 술탄 메흐멧 2세는 ‘이슬람은 서쪽에서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라는 무함마드의 예언을 실현하기 위하여 유럽 정복에 나서게 된다”면서, “루터가 카톨릭의 타락이 이슬람을 불렀다고 갈파하면서 종교개혁이 시작된다. 한국에도 이슬람이 성장하고 있는 지금,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를 준비했다.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 선교회 대표 유해석교수(총신대)가 「이슬람의 확장과 비잔틴제국이 이슬람화된 원인에 대한 고찰」, 배춘섭교수(총신대)의 「기독교와 이슬람의 신관념 비교연구」, 강재춘박사(FIM국제선교회)의 「동남아시아 이슬람성장이 한국교회에 주는 교훈」란 발제가 진행된다. 세미나에 앞서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목사가 설교를 전한다.

 

한편 이 선교회는 미전도종족인 무슬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가 복음의 마지막 장벽이라 할 수 있는 이슬람권을 바르게 이해하고 인식해 무슬림구원에 관심을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협력하는 선교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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