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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원의 화합과 발전위해 힘써달라”

제12회 자랑스러운 연신원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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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3.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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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jpg▲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총동문회는 지난 13일 ‘제12회 자랑스러운연신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학과 목회, 부흥사, 선교, 교육 등 7개 부문 12명에게 시상

설동욱목사, 연세대연합신대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 전달

 

 

22-설동욱.jpg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총동문회(회장=설동욱목사사진)는 지난 13일 연세동문회관 대회의실에서 12회 자랑스러운 연신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1부 예배와 2부 시상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했다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인 오범열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실무부회장 권영익목사의 기도와 서기 엄기영목사의 성경봉독 후 명예회장인 피종진목사가 하나님의 나라에 소중한 그릇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실무부회장 김찬영목사가 나라의 안녕과 국가발전을 위하여란 주제로, 부회장 김용철목사가 한국교회와 세계복음화를 위하여란 주제로, 실무부회장 허인자목사가 학교발전과 총동문회를 위하여란 주제로 각각 기도회를 진행했다. 이어 회계 이화평목사가 헌금기도를 드렸다.

이어진 2부 시상식은 사무국장 서재은목사가 사회를 담당했으며, 총동문회장인 설동욱목사가 시상식에 대한 감사의 인사말과 수상자들을 선정하게 된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며 감동을 주었다


 설동욱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하시는 동문 목사님들에게 주의 이름으로 축하드리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오늘 이후부터는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큰 상을 받는 귀한 남은 목회를 계속하시길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축복했다. 또한 설목사는 수상자들에게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2-2.jpg
 

 이날 시상식은 신학부문과 목회부문, 부흥사부문, 교부문, 여성지도자부문, 교육부문, 사회봉사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신학부문 대상은 유상현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수상했으며, 목회부문 대상은 이은철목사(임마누엘교회)와 조인호목사(울산흰돌교회), 김상미목사(온수성문교회), 김종우목사(김포동산교회)가 수상했다.


 부흥사부문 대상은 최영식목사(사랑교회)와 김병호목사(삼각산교회), 김우경목사(숲속전원교회)가 수상했으며, 선교부문 대상은 김한기목사(은혜성산교회), 여성지도자부문 대상은 박양임목사(세계비전교회), 교육부문 대상은 조예환목사(부천갈보리교회), 사회봉사부문 대상은 유명희목사(순복음벧엘교회)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진 축사시간은 증경회장 엄신형목사와 엄정묵목사 그리고 연신원 대학원장인 유영권교수가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증경회장 김병운목사와 배진구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총동문회장 설동욱목사는 모교 발전기금으로 유영권대학원장에게 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직전회장 엄바울목사의 축도로 시상식을 모두 마쳤다.


 이날 수상자들은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축하를 위해 참석한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그동안의 목회와 사역에 대한 노고를 위로받으며 하나님나라의 영광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을 결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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