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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엠미니스트리서 예수동행 목요집회

‘예수와 동행’의 삶을 훈련하는 운동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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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4.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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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엠미니스트리는 4월 예수동행 목요집회를 진행했다.

 

 

예수동행일기를 통해서 변화된 신앙의 모습을 소개

세미나·모임 등 예수와 동행위한 다양한 운동 전개

 

 예수동행운동을 주도하는 위지엠미니스트리는 지난 18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4월 예수동행 목요집회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추구하기로 다짐했다 히즈윌 조서연과 센터워십의 찬양 후 간증을 전한 한근영사모는 언제부터인가 말씀을 묵상할 때 나의 영혼이 살아났다. 그리고 동행일기에 이것을 쓸 때 알 수 없는 기쁨이 터져 나오면서 영혼이 사는 것을 느꼈다면서, “어느새 내가 변화되었다. 그렇게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살았을 뿐인데 가정과 교회가 놀랍게 세워지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설교를 전한 유기성목사는 우리가 은밀한 죄에 빠지는 이유, 마음에 죄도 해결을 못 받는 이유도 하나이다. 예수께서 나와 함께하는 것을 진짜로 믿지 못하는 것이다면서,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그 믿음이 온전치 못해서 우리 삶에 진정한 변화를 얻지 못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동행일기를 쓰다가보면 주님이 우리의 믿음을 치료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이 완전히 달라진다. 꾸준히 긴 시간을 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바뀐다면서, “오늘 이 시간에 내 병든 믿음을 고쳐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단기도 시간에는 우리의 믿음이 치유되기를 기도합시다. 믿으나 또한 믿지 못하는 상태에서 건져 주소서 나도 쓰임받을 수 있을까? 하는 믿음의 좌절에서 건져 주소서. 약한 자, 미련한 자를 택하여 쓰시는 주님을 믿게 하소서 작은 믿음이라도 있음에 감사합니다. 겨자씨같이 작아도 믿음으로 주님께 반응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한편 이 단체는 예수동행일기로 24시간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예수동행일기는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어떻게 예수님과 동행했는지를 일기 형태로 기록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수동행일기로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리고, 삶이 변화되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이 운동에 목적이다.

 

 이 단체는 이 운동에 활성화를 위해 예수동행세미나 프레이 위드 지져스 예수동행일기 학술컨퍼런스 위지넷 위드 지져스 데이 등 다양한 모임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수동행세미나24시간 예수와 친밀한 동행을 위해 교육하고 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레이 위드 지져스는 주님과 함께하는 기도로 거룩한 연합을 이루는 모임이다. 예수동행일기 학술컨퍼런스는 신학적으로 예수동행일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다. 위지넷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교회로 서로 세워가며 동역하도록 돕는 사역이다. 위드 지져스 데이1년의 1회 예수동행일기를 쓰는 성도들의 축제로 진행된다. 또한 웹사이트와 어플 등으로 성도들이 예수동행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는 10만 명에 달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련 집회를 진행하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단체는 매달 첫번째 주는 청년 목요집회를 진행하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는 정기목요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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