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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총회서 김만수 신임총회장 간담회

선교사 은급문제와 교회재개발 문제 지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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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5.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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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총회 김만수 신임총회장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김만수 신임총회장 간담회가 지난 24일 이 교단 총회회관에서 진행했다. 김총회장은 교단 선교사의 은퇴 후 은급문제와 재개발로 어려움당하는 교회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만수총회장은 선교사들의 은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교사들의 사역을 파악해 섬기도록 하겠다. 선교사들의 은급문제를 위해 파송교회와 유지재단, 은급재단, 해외선교위원회와 협의하겠다.”면서, “또한 교단 내 재개발, 재건축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들을 위해 경험과 건축실무가 있는 분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두어 해당교회에 시간과 경비를 단출하고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학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한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교단에 교단신학과 다른 신학을 가지고 강의하시는 분들이 있다. 신학정책위원회가 기존에 있지만 유명무실하다. 그래서 신학정책위원회를 재조직하고자 한다면서, “위원회에는 교단의 신학자와 총회장을 지낸 목회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사중복음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교수들이 많이 없다. 교단의 신학을 바르게 세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중복음에 대해서 목사님들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평신도들은 사중복음에 대해서 인식을 못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지방회별로 사중복음 부흥회를 진행하겠다. 그리고 <알기 쉬운 사중복음> 서적을 통해서 성도들이 사중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집회에는 신학자이면서 목회하는 분들을 교단 내에서 발굴해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연합사역과 관련해서는 금년에는 교단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면서, “외부적으로는 전임 총회장님들이 하셨던 것처럼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성결교회연합회와 협력하면서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임총무와 함께 교단의 위상을 바꾸고자 한다. 젊은 분이 신임총무가 되신 만큼 생각도 다를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교단의 사조직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당하는 일을 없애고자 한다면서, “교단을 위해서 전 총무님들이 여러 일을 하셨는데 이러한 일들을 잘 계승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은퇴목회자와 성결대학교 장학금을 위한 바자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만수총회장은 성결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성결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총회성결신학교 이사장과 국내선교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고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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