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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더온누리교회와 따듯한 만남 결연식

한국인 가정 속에서 유학생들 생활적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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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5.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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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대, 유학생과 지역 가정의 따뜻한 만남 결연식을 진행했다.

 

 전주대학교(총장=박진배)는 지난 18일 스타타워 라운지에서 더온누리교회(담임=김종홍목사)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가정을 맺어주는호스트 패밀리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식에서 더온누리교회 성도 10가정과 유학생들은 따뜻한 만남을 가지며, 한국생활 적응과 학업을 지원하며 우호적인 관계를 맺도록 돕기 위해 정기적인 만남, 한국 가정문화 소개 및 홈스테이, 문화교류 등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동대학의 국제교류원은 유학생과 유학생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한국에 유학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 유학생 쯔엉티느뀐 교환학생은 결연식에서 처음 학교의 소개로 호스트 패밀리에 대해 소식을 들었을 때 약간 어색하고 부담이 되었지만, 한국 아빠와 엄마가 생긴 것 같아 기쁘다호스트 패밀리와 함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 대학 국제교류원 심영국원장은 지역사회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였다, “유학 시기에 부모와 가족이 더욱 그리워지는데, 부모님의 마음으로 이들을 사랑과 위로로 격려해 주는 것은 어떤 교육보다 값지고 소중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심원장은 우리 대학의 유학생들은 지역사회의 섬김을 통해 큰 기쁨 속에서 안정적인 유학생활을 할 것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주대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200여 가정을 호스트 패밀리로 결연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프로그램을 확대 지속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방안을 도입하여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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