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뇌과학을 통한 치유로 하나님사랑의 복음을 전하다

뇌발달연구 선구자 뇌과학연구원 김일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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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0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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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과학연구원 김일권원장은 뇌발달 연구의 선구자로 알려졌다. 김원장은 경기도 안양시에서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아동발달센터와 함께 유튜브 방송 닥터브레인과 뇌과학전시관을 운영중이다.

김원장은 뇌를 30~40년을 연구해 왔다 사람들에게 뇌과학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원리, 뇌과학과 연결된 복음에 대해서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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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연구원 김일권원장

 

 

뇌과학이 하나님복음을 조명하는데에 활용

 

 

 

 김원장은 뇌과학을 연구하게 된 계기에 대해 “1981년 첫째 딸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출생 3일 만에 급성황달로 인해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 전 세계 어디에도 뇌성마비 치료방법이 없는 상황 속에서 좌절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딸을 위해 뇌를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후 연구를 통해 습득한 지식으로 아동발달센터를 운영하며 발달장애와 자폐증 및 ADHD를 치료했다. 그리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상대로도 우울증과 치매, 불면증 등을 상담하며 치료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뇌의 발달을 깨우는 미술치료, 청각과 소리로 뇌 기능을 회복시키는 음악치료, 자연 속 오감체험 활동 등이 있다. 그리고 발달장애 아이들의 주의력을 높이기 위해 말을 타는 승마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 치료들을 진행한다.

 이러한 치료들을 통해 치유된 사례로 김원장은 핸드폰과 컴퓨터 게임과 영상을 많이 보며 이로 인해 언어장애가 온 아이들이 치료를 통해 말을 하게 되었으며, 우울증과 시련들로 인해 실어증이 오게 된 어른들을 상담하며 복음을 전해줄 때 다시 말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김원장은 뇌과학과 복음이 어떻게 연계된 것인지에 대해 복음은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 이 두 가지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과 아이들을 섬기며 건강한 하나님나라를 이뤄가고 싶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원장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딸로 인해 연구하기 시작한 뇌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조명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기 원하며, 뇌를 알면 예방할 수 있는 수많은 병들이 있기에 학교에서 할 수 만 있다면 뇌과학을 가르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원장은 뇌과학 연구 이전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여 목회사역을 했다. 이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SPARC, 카이스트 바이오 최고과정, 트리니티 교육학 박사, 웨스트민스터 상담학 박사과정을 이수하며 성경에 근거한 뇌과학연구를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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