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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에 대한 인재발굴과 발전에 기여

분중문화재단,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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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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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중문화재단 인로애실천분붕문화상.jpg
◇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시상식이 오는 10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위 사진은 제1회 시상식 수상자 기념사진

 

 지난 28일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약칭 분중문화재단, 이사장=최종천목사·사진)에서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시상 및 수상후보자 추천계획을 발표했다. 1차 공모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2차 공모는 오는 8월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에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담임=최종천목사)에서 진행한다. 

최종천 목사.jpg
최정천 이사장

 재단 측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시상은 문화예술일반과 문화취약 계층으로 나뉜다. 시상 대상 부문은 ▲성악, 기악, 뮤지컬․ 대중가수, 대중음악(팝, 재즈, 록 포함 각양 형태)등 음악, ▲미술, ▲연극/영화(배우 및 감독, 스탭), ▲무용(고전, 현대, 비보이, 모던재즈 등 댄스 및 안무 각양 형태), ▲문학(번역 포함) 등 문화예술 일반을 비롯하여, 문화취약계층인 ▲사회적 약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선교사(목회자) 자녀, 북한이탈주민 중 재능있는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시상하기로 했다.

 

 특히,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 기독교의 바른 가치 구현과 건전사회 풍토 조성에 기여한 신문, 방송, 인터넷 언론(교계언론 포함)기자 중에서 한국기자협회의 추천과 재단 및 기독교언론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뒤,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중언론문화상’수상자를 확정 발표하며, 시상식을 10월 중 별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 재단의 최종천이사장은 “이번 분중문화상이 문화예술분야의 국내외 기독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는 창구가 되어, 기독교에 담겨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사람에 대한 존중 등 바른 기독 가치가 사회 저변에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최이사장은 “특히 우리 사회 각 분야에 산재된 젊은 인재들을 발굴해 장차 우리나라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토록 함으로써 큰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또 최이사장은 “특히 이번 분중문화상 시상이 인류애 실천을 지향하는 기독문화에 대한 대내외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단 측은 이날 발표를 통해 제2회 분중문화상(문화예술분야) 시상예정인원이 약 50여명으로, ▲대상(1명) 5,000만원, ▲최우수인재상(1명) 3,000만원, ▲우수인재상(00명) 각 1,000만원, ▲인재지원상(00명) 각 500만원, ▲문화취약계층 어울림상(00명) 각 500만원이며, 이와는 별로 시상 예정인‘분중언론문화상’(00명) 시상금이 6천여만원으로 모두 합해 금년도 총 상금은 5억원 정도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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