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유스비전선교회서 2024 여름유스비전캠프

온세대가 말씀과 기도로 하나됨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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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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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비전선교회는 유스비전캠프를 화성 신텍스 컨벤션홀에서 진행한다.

 

 

 

즐기는 캠프가 아닌 말씀에 집중하는 데에 주력

장애인선교센터 섬기는 라오스선교여행도 진행

 

 유스비전선교회(대표=장용성목사)는 여름 유스비전캠프를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화성 신텍스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이 캠프는 다음세대들과 어른세대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가 되는 캠프로 진행된다. 세대를 분리 시키는 것이 아니라 통합해 말씀으로 하나되어 가정과 교회의 회복을 도모한다.

 

 이 캠프는 작은교회 사역을 돕는데 주력한다. 사역자와 교사 부재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함께 모여 예배하는 캠프를 19년간 진행하고 있다. 캠프는 초교파로 진행되며 10년 이상 참여한 교회가 대부분이며, 가족 단위로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강사로는 이 선교회 대표인 장용성목사를 비롯해 최관하목사(스쿨처치임팩트) 박윤호목사(강화하늘중앙) 문지현선교사(파워키즈)가 설교한다. 또한 민호기목사(찬미워십)와 듀나미스워십팀이 찬양을 맡는다.

 

 이번 캠프 주강사이자 대표인 장용성목사는 다음세대들에게 필요한 것은 먹을 것이나 노는 것이 아니다. 생명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다. 23일간 집중적으로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부활의 예수님을 만난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면서, “19년간 말씀, 찬양, 기도만 고집한 이유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 가정과 교회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유스비전캠프를 통해 은혜 받고 목사, 선교사가 되어 다음세대들을 캠프로 데리고 오는 사역자들도 많이 있다. 성령의 바람이 다시 불어야 한다. 성령의 바람은 성령의 소망이다. 다음세대 부흥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캠프 관계자는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인 교육부서가 없는 교회가 70%가 넘는다는 통계와 다음세대 사역은 이제 미전도종족으로 분류해서 집중해 전도해야 한다는 말을 한다면서, “저출산으로 인하여 교회 내 다음 세대가 없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하다. 교회 밖 다음세대들은 지금도 많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교회 위기는 다음세대들을 다니엘처럼 말씀과 기도로 제대로 키워내지 못한 데 있다면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에 목숨을 걸고 예배에 목숨을 걸 다음 세대들로 세운다면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선교회는 818일부터 24일까지 라오스선교여행도 준비하고 있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애인선교센터에서 봉사활동과 라오스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선교여행은 열방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선교프로젝트이다.

 

 이 선교회는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시작된 선교단체이다. 20062월 첫 유스비전캠프를 개최하여 현재까지 국내와 해외에서 선교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작은교회와 미개척교회를 섬기며 민족과 열방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섬기고 있다이 선교회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 미니캠프도 진행하고 있다. 요청이 오는 지역이 있을 시 그 지역으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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