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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음악 축제 '한여름밤의 꿈' 개최

사이동 주민자치회와 소망의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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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7.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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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밤의 꿈」 여름음악축제

 

 

 사이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여름 음악 축제 "한여름 밤의 꿈"이 오는 2024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사이동 어울림 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사이동 주민자치회와 소망의교회가 주최하며, 다양한 음악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풍요로운 문화 생활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출연진으로는 트롬본의 마술사로 알려진 이한진 교수, 6인조 앙상블인 에이레네 앙상블, 그리고 색소포니스트 심삼종이 있다. 이한진 교수는 상명대 대학원 경영교수로 활동 중이며, 다수의 국내외 곡에 레코딩 세션으로 참여한 바 있다. 

에이레네 앙상블은 피아노 김지연, 바이올린 박경석과 염혜원, 첼로 김지선, 플루트 염상희, 클라리넷 임수빈으로 구성된 6인조 앙상블이다. 또한, 심삼종은 자카르타 국제대학의 교수이자 하늘소리 색소폰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이레네 앙상블의 "He’s a Pirate"로 시작해 심삼종의 "Kenny G Loving You", 이한진의 "What a Wonderful World" 등 다양한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곡 "Oh Happy Day"는 모든 출연진이 함께 참여하여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광석 사이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음악 축제를 통해 주민 모두가 더욱 행복한 꿈을 꾸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오셔서 음악회를 통해 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는 건강과 행복의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가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이동 주민자치회와 소망의교회가 주최하며, 사이동 주민자치센터, 동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금고, 체육회, 바르갤러리, 자율방범대, 마을문고 등의 후원을 받는다.

 

추가 정보는 소망의교회 홈페이지 (somangch.net) 및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장소는 안산시 상록구 사동 1444-1 (수인분당선 사리역 2번 출구)이며, 우천 시에는 소망의교회 4층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한여름 밤의 꿈" 음악 축제는 사이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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