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5(월)

프레시 무브먼트서 프레시 컨퍼런스 성황

모든 영역에서 복음 전하는 선교의식 절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5.07.04 13:3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DSC00845.JPG
프레시 무브먼트는 프레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세대와 문화를 넘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도록

선교적 교회의 원리와 회복, 바른 사역모델을 제시

 

 프레시 무브먼트(공동대표=황덕영목사·이상훈교수)는 새중앙교회(담임=황덕영목사)에서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프레시 컨퍼런스를 미셔널: 하나의 교회, 모든 세대, 모든 교회란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교회의 선교적 본질 회복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모든 영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의식이 강조됐다.

 

 단체 관계자는 교회의 선교적 본질을 회복하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컨퍼런스는 하나의 교회로서 모든 세대와 모든 문화를 아우르고 침투하는 선교적 교회의 원리와 사역모델을 탐구하고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했다. 그리고 특히 한계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본질에 기초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역을 통해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변화의 촉진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인 강의에서는 미국 V3교회 플랜팅 무브먼트 총괄 디렉터 제이알 우드워드 박사, V3무브먼트 리더인 제시 크룩생크목사, 갈보리탬플 담임인 사티쉬 쿠마르목사, 프레시 무브먼트 공동대표인 이상훈교수가 강연했다.

 

프레시 컨퍼런스1.JPG
황덕영목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저녁시간은 집회로 진행됐다. 첫날 메시지를 전한 황덕영목사는 서구중심의 선교에서 세계기독교로 바뀌었다. 내가 있는 자리가 선교사가 있어야 할 자리로 바뀌었다. 빛은 사방으로 퍼진다. 그래서 전 세계의 사람들이 이주하면서 살기 때문에 이제는 지역중심보다는 누구에게 선교를 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초대교회에서는 전성도가 선교사로 살았다. 초대교회는 역동적인 선교공동체로 세상을 바꾸었다. 전성도가 다 복음증거자로 선교사의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모든 영역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각자가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스트-프래쉬컨퍼런스.JPG
사티쉬 쿠마르목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황덕영목사에 앞서 메시지를 전한 사티쉬 쿠마르목사는 모든 사람이 죽음 가운데서 끝났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그것에 대해 침묵하지 않으셨다.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하셨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다면서, “그래서 이 땅에 복음이 전해져야 한다. 우리가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복음을 듣지 못한체 죽은 영혼들을 지옥에 가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언제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지금이다. 내일은 너무 늦을 수 있다. 우리가 오늘 복음을 전해야 한다. 통계적으로 매달 500만의 영혼들이 지옥에 간다. 좋은 소식을 늦게 말하는 것은 마음을 깨트리는 소식이 된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지연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모든 사람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면서,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복음의 영어인 가스펠은 가서 전하라는 말이다. 가서 전해야 한다. 동서남북으로 좋은소식을 전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테드 스타일의 강연도 진행됐다. 모든 세대분야에서는 한성교회 기획팀장 유지혜전도사와 학교기도불씨운동 홍정수목사, 아이자야씩스티원 조성민간사, 나의교회 곽병훈목사가 강연했다. 하나의 교회 분야에서는 청주 상당교회 안광복목사, 시냇가에 심은교회 윤지훈목사, 임브레이스 교회 장청렴목사, 거룩한빛 운정교회 유정상목사가 강연했다. 문화 분야에서는 서울 영광교회 안세광목사, 구미 국제교회 권주은목사, 제이어스 김준영대표, 어깨동무사역원 윤은성목사가 강의했다.

 

 

 

트랙선택 강의에서는 선교적 가정과 교육 청소년 청년 선교적 전통적교회 선교적 비지니스 다문화선교 해외선교 디아스포라 통일선교 미디어&AI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외에도 학교의 기도모임을 위한 기도시간 등도 가졌다.  

태그

전체댓글 0

  • 8281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프레시 무브먼트서 프레시 컨퍼런스 성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