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남산기독교종합 사회복지관은 「중복 맞이 보양식 나눔 및 여름나기 물품 지원 행사」를 했다.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남산기독교종합 사회복지관(관장=심영숙)은 지난달 30일 「중복 맞이 보양식 나눔 및 여름나기 물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홀몸 어르신 110명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원형 주거복지사업처장과 나눔봉사단, 대한적십자사 대구중구지부 김분자 회장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삼계탕과 여름철 생필품 키트, 선풍기 등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매년 무더운 여름철에 보양식과 물품을 챙겨줘 감사하다”고 전하며 기쁨을 나타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준비된 보양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