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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한국칼빈학회 회장 장훈태박사

아프리카선교와 칼빈사상 전파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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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0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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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대학교에서 은퇴한 장훈태박사(사진)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와 한국로잔연구교수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온 학자이다. 또한 에딘버러세계선교사대회 100주년 기념 한국대회의 기획단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한국칼빈학회와 아프리카미래협회의 회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아프리카순회선교사의 사역도 감당하고 있다

 

 장박사는 “한국칼빈학회는 은퇴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했다. 그러다 지난해 1월 회장으로 취임해 내년 1월까지 임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한국칼빈학회는 한경직목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들이 활동했다. 또한 아시아칼빈학회 그리고 세계칼빈학회와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칼빈학회와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성경중심에 기반한 칼빈의 사상을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장박사는 아프리카미래협회와 이 협회의 산하단체인 아프리카미래학회의 회장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장박사는 “학교재직 중에 아프리카를 방문하면서 사역의 필요성을 느끼고 아프리카 미래협회를 창설하게 됐다. 교회개척과 컨설팅 그리고 우물파기 등에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아프리카 미래학회는 기독교정신으로 일반학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학과 지경학, 세계관 등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프리카 미래협회를 통해서 토고의 재현의료원 사역을 하고 있다. 이 곳은 여러 교회와 개인들에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교회가 함께 협력해줘야만 병원을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박사는 은퇴 이후에 성경통독을 하는 일에도 전념하고 있다. 장박사는 “성경을 매일 하루에 3시간씩 읽으며, 매일 40장씩 읽고 있다. 성경을 읽은 후에는 핵심단어를 노트에 정리하고 있다”면서,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내 마음과 사역 가운데 함께하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박사는 “현재 아프리카에서 교회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청년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시기에 아프리카복음화를 위한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 또한 이 사역을 위한 후계자를 양성하고 싶다”면서, “앞으로 아프리카센터를 만들기 원한다. 이곳에서 아프리카 문화에 대해 알리고 기독교적 관점에서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변화를 일으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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