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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복음화협의회서 2025 정기포럼

캠퍼스청년연구소 주관 하에 ‘청년과 정치’ 주제로 포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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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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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복음화협의회의 정기포럼 단체사진 모습 (사진제공)

 

 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김태구)가 지난 18일 왕십리의 서울제일교회에서 2025 학복협 캠퍼스청년연구소 정기 포럼 진행했다.


 1989년부터 대학내 캠퍼스 선교단체들과 지역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위해 시작된 학원복음화협의회는 매년 8월 중에 캠퍼스청년연구소 주관으로 정기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한국 사회의 극심한 정치적 혼란 속에 있는 청년들을 생각하면서 청년과 정치’란 주제로 포럼을 가졌다. 뜨거운 감자처럼 다루기 매우 예민한 주제이지만, 그래도 성경과 복음 안에 길이 있음을 믿기에 이 주제로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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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복음화협의회 상임대표 김태구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강일교수(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장)와 고성제목사(평촌새순교회), 이상갑목사(학복협 공동대표, 산본교회)가 기조 발제를 하고, 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가 특별기고문을 보내왔다. 기조 발제 후에는 박기모목사(JOY간사) 사회로 패널토의을 통해 양극화된 정치지형에서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 않는 성경에 기초한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해 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총 7명의 발제자들이 세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발제를 한 후에 조별로 열띤 토의시간을 가졌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정교 분리의 의미- 서연우목사(학복협 총무), 사역자의 정치 참여- 도기현목사(캠청연 연구소장), 두번째 세션에서는 캠퍼스 청년들의 정치 현실- 이광수간사(DSM 서울대표), 교회 청년들의 정치 현실- 정우준 목사(성복중앙교회 청년부), 마지막 세번째 세션에서는 공존의 길을 찾다란 주제로 심동현간사(SFC)와 이현준 목사(서울서문교회 청년부), 그리고 예수의 정치 성향이란 주제로 김태구목사(학복협 상임대표)가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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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복음화협의회 조별토론 시간의 모습 (사진제공)

 

행사 말미에는 산본 산울교회와 서울 성락성결교회에서 후원한 기독교 서적 정치공간에 그리스도인으로 서기〉를 참가자들에게 한권씩 선물함으로 간사과 청년들이 성경에 기초한 건강한 정치관으로 무장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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