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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미주지사서 감사예배 성료

미주·중남미 지역의 선교허브역할을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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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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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국CGN대표.jpg

전진국 CGN 대표가 환영인사를 전하고 있다.

 

미국 L.A. 위치한 CGN 미주지사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미국 동부와 서부에서 각각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CGN 미주지사는 2005827일 개국 이래 미주 및 중남미 지역의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전략적 선교 허브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인 디아스포라뿐 아니라 현지인에게도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해왔다.

 

동부 감사예배는 지난 19일 뉴저지 온누리교회(담임=마크 최목사)에서 진행됐다. 말씀을 선포한 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복음에 빚진 자란 주제로 “CGN은 복음에 빚진 자의 마음으로 시작해 교회 너머의 교회라는 소명을 감당하고 있다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Acts29 비전을 따라앞으로도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역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07년부터 CGN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프로골퍼 최경주장로는 CGN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고 꾸준한 동역의지를 밝혔다. 서부 감사예배는 지난 23일 얼바인 온누리교회(담임=박신웅목사)에서 강준민목사(새생명비전교회)의 설교로 진행됐다.

 

황지수지사장(CGN미주지사)앞으로도 영어권 다음 세대를 위한 미디어선교를 핵심 비전으로 삼아, 중남미를 넘어 모든 아메리카 대륙으로 지경을 넓힐 것이다고 비전을 밝혔다.

이를 위해 하반기에 패스트 캠프를 선보인다. 패스트 캠프」는 각자의 기도 제목을 가진 네 명의 미국 청년이 금식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는 과정을 담았다.

 

CGN 미주지사는 이미 미주 한인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기록한 다큐 시리즈 미션로그」 △잃어버린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현장을 담아 1300만 뷰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기록한 더 파이널 프로젝트등 독창적인 콘텐츠로 주목받아왔다.

 

한편 감사예배 후 선교 미디어 CGN 20주년 특집 다큐영화 무명상영회를 열고, 20주년을 맞은 CGN 본사와 미주지사의 소명을 일깨우며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황지수지사장_미주CGN 20주년_서부_21.jpg

  CGN 미주지사 황지수지사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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