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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독교연서 마마클럽 부흥회 성황

남북한의 복음적 통일과 지역발전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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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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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기독교연합회와 원주시성시화운동본부는 마마클럽 부흥회를 드렸다(사진은 헌금 특송을 하는 개운교회 여선교회)

 

 

원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이상훈목사)와 원주시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9일 개운교회(담임=김범용목사)에서 원주마마클럽 부흥회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남북한의 복음적통일과 지역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주보혈교회 유재홍목사의 여는기도, 개운교회 김범용목사의 환영사, 원주기독교연합회장 김오성목사의 축사, 전교경협의회회장 이상훈목사의 격려사 등의 순서 후 빛가온교회 서길원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또한 「나라, 북한」을 위해서 서울, 강원마마클럽권역팀장 오숙희권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한국교회, 원주」를 위해서 원주마마클럽팀장 김인숙권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다음세대, 가정」에서는 춘천마마클럼팀장 고정희사모가 기도를 인도했다. 「선교열방, 마마클럽」에서는 서울성북구대표팀장 이원경권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낭독된 사명선언문에서는 “마마클럽은 마리아처럼 기도하고, 마르다처럼 섬기는 자발적, 독립적, 중립적인 어머니들의 연합기도운동이다. 마마클럽은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확장하고 거룩한 도시를 이루는 연합기도운동이다”면서, “원주마마클럽은 부산을 비롯한 각 지역의 마마클럽과 영적인 연합을 이루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과 복음적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는 십자가군대이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모성으로 가정과 교회와 우리가 사는 도시와 나라를 품는 기도의 집으로 부르심을 받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이다 △우리는 자신이 기도할 뿐 아니라 나에게 주신 기도의 불을 다른 이에게 옮기며, 개교회를 위한 기도자들을 세우는 일에 힘쓴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교단과 교회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몸 된 모든 교회, 크고 작은 교회의 연합을 도모하며, 각 영역과 지역과 조국 대한민국과 열방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일을 힘써 섬긴다”고 선포했다.

 

 이후 헌신서작성과 열린문교회 정영옥목사의 헌금기도, 개운교회 여선교회의 헌금송, 원주마마클럽대표팀장 이영희권사의 광고 후 전 원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인 우민종목사(중앙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마마클럽은 ‘마리아처럼 기도하고 마르다처럼 섬기는’ 어머니들의 연합 기도 운동이자 도시 연합 기도 운동이다. 마리아와 같이 기도에 힘쓰고, 마르다처럼 봉사하며 헌신하는 어머니들이 모여 가정과 교회, 다음 세대, 그리고 지역 사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단체이다. 2008년 부산에서 조금엽권사와 6명의 어머니들이 모여서 시작됐다. 현재 부산을 비롯해, 서울, 창원, 김해, 제주, 양산, 원주 등에서 활발하게 모임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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